김나영 픽, 봄 가방 리스트 공개👜✨
김나영이 선택한 올봄 잇백은?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 줄 가방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봄 가방들, 함께 살펴볼까요?
첫 번째는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BC Duo Bag'.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에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BC Duo Bag. 따뜻한 브라운 컬러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클래식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구찌에서 최근 새롭게 출시한 '소프트빗 맥시 숄더백'도 김나영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구찌의 시그니처 감성을 담은 하프문 형태의 숄더백은 다크 그린 레더와 볼드한 소프트빗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미니멀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합니다.
마지막은 보테가베네타 '스몰 아르코 토트 백'입니다. 탄탄한 짜임과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르코 토트 백은 고급스러운 카멜 컬러가 봄 시즌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올봄, 김나영처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이 아이템들로 트렌디한 룩을 완성해 보세요✨
- 브루넬로 쿠치넬리, BC Duo Bag, Pine Cone Brown / 625만 3천6백 원
- 구찌, 소프트빗 맥시 숄더백, 다크 그린 레더 / 480만 원
- 보테가베네타, 스몰 아르코 토트 백, 카멜 / 464만 원
출처 목록
GUCCI 2025 FW🔍구찌 신상 나왔다! 근데 이제 가방을 옆으로 들어야 됨🤣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구찌 신상 백 둘러보기🔎 밀라노 2024F/W 컬렉션에서 공개된 신상 가방💼 구찌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여성 패션쇼를 통해 구찌 2024 F/W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남성적인 실루엣의 코트부터 시작해서 승마부츠, 쇼트 팬츠, 하이 헴 라인과 시어 드레스, 하프 문 실루엣 백, 벨트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보여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바토 데 사르노가 공개한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띕니다. 부드러운 나파 가죽 소 새로운 탑 핸들백과 하프 문 실루엣의 핸드 백, 뱀부 백을 재현한 클러치 백, 뱀부 버킷 백 등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구찌만의 세계관으로 확장한 그의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공개된 구찌의 새로운 가방들을 구경해 보세요.📖구찌
룩 업의 비밀😉이 크로스백 하나면 #멋쁨 대란 예약 완료크로스백 메면 내 손도 프리패스🆓 양손은 자유롭게🙌🏻🤳🏻 폰 사용까지 편해지는 크로스백, 겟하세요 셀럽들의 명품 크로스백 4가지를 참고해서 데일리백 장만하세요. 1. 구찌 오피디아 수프림, 270만 원대 기은세가 든 미니백은 보스턴백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GG 모노그램 패턴이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셔츠, 원피스, 청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아이템입니다. 2. 미우미우 마테라쎄 나파 가죽 숄더 백, 290만 원대 장원영이 든 가방은 고급 나파 가죽에 섬세한 퀄팅 디테일로 입체적이고 풍부한 질감을 자랑합니다. 메탈릭한 하드웨어 장식으로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키치룩부터 여성스러운 룩까지 다양하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3. 더 로우 부어스 클러치 가죽 백, 220만 원대 고현정이 화제를 모은 클러치백은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텍스처가 느껴지며, 루시드 처리로 유연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캐주얼부터 스트릿 룩까지 폭넓게 소화 가능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4. 르메르 크루아상백, 180만 원대 채수빈이 맨 크로스백은 자연스러운 광택과 독특한 쉐입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절제된 우아함과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입니다. 블라우스와 부츠컷 청바지, 포멀룩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크로스백
구찌 얼음공주 등장이요!구찌 얼음공주🩷🤍윈터 공항룩 구찌 필 쿠페 셔츠에 플랫 그리고 맥시 숄더백🫣각선미 뭐에욤…윈터
카리나 ‘원피스’ 네헤라🩵 보고 왔어요백조를 닮은 원피스🦢네헤라 27SS 서재페 카리나 룩으로 화제였던 네헤라🩵🤍 프리젠테이션 현장 올해 서울재즈페스티벌, 카리나의 플라워 슬립 드레스로 실시간 트렌드에 오른 브랜드가 바로 네헤라(NEHERA)입니다. 1923년 체코에서 시작해 2014년 다시 태어났죠. 27SS 테마는 '레이크 오브 더 스완스'예요. 백조의 호수에 헝가리 발라톤 호수의 여름을 겹쳐, 백조 날개처럼 어깨를 감싸는 칼라와 하늘하늘한 슬립 드레스를 선보였어요. 흑백에 호수빛 블루, 모래빛 카키, 빈티지 튜브 매트리스 같은 파프리카 레드를 더했고, 허리를 묶는 재킷과 데이지 프린트, 벨트를 감은 숄더백까지 '덜어낸 아름다움'이 이어집니다.네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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