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과 뱅앤올룹슨의 만남🎶
생 로랑과 뱅앤올룹슨이 또 한 번 멋진 협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는 감성 충만한 Beogram 4000c 턴테이블이 주인공인데요. 1972년에 처음 출시되었던 이 모델은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이죠.
이번 협업을 통해 오리지널 Beogram 4000 시리즈 10대를 복원하고, 생 로랑만의 감성을 더해 한정판으로 재탄생시켰다고 합니다. 알루미늄 디테일과 지리코테 우드 케이스, 그리고 각각의 개별 넘버링까지 더해져 더욱 희소성이 높은 컬렉터 아이템이 되었죠.
이번 Beogram 4000c는 단순한 턴테이블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인데요. 기존의 생 로랑과 뱅앤올룹슨 협업 제품들처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요소로 자리 잡을 듯합니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대도 만만치 않은데요. 유로 삼만 유로대로, 한화로는 약 사천만 원대라고 합니다. 이 마스터피스를 소장하고 싶은 분들은 생 로랑 Rive Droite 매장(파리 & LA) 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엄청난 가격대의 제품이지만, 그만큼 이 턴테이블로 듣는 음악은 왠지 더 특별할 것 같지 않나요?✨
생 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