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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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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으로 완성, 매니시 시크룩🤵🏻♀️ 배우 신민아와 김도연이 생로랑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수트는 생로랑 25SS 컬렉션 입니다. 이번 생로랑은 파워 숄더 수트와 오버핏 블레이저, 셔츠와 넥타이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신민아는 생로랑 SS25 런웨이 의상을 그대로 재현하며, 자켓, 바지, 셔츠까지 완벽한 셋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레이 컬러 셋업으로 모던 시크룩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김도연은 생로랑의 울 시네 소재 재킷과 셔츠를 활용해 시크한 무드의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생로랑의 미니백인 ‘니키 베이비백’을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죠. 생로랑 수트를 통해 매니시 룩의 정수를 보여준 두 사람. 이번 시즌, 당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하세요. 1. 신민아 - 자켓: 생로랑 울 트윌 소재의 재킷, NATUREL ET NOIR / 475만 원 - 팬츠: 울 트윌 소재의 와이드 레그 팬츠, NATUREL ET NOIR / 22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 BEIGE / 158만 5천 원 2. 김도연 - 자켓: 울 시네 소재의 재킷, GRIS CHINE / 47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셔츠 / 164만 원 - 가방: NIKI 베이비백, BLACK / 448만 원수트
달달한 민아언니 프렌치룩🇫🇷🥖레더자켓
아 예뻐💛🩷봄 같은 민아언니 원피스 미모, 셔츠코디👗👔러블리해서 다 좋아여신민아
오늘은 민아언니처럼 출근룩💛🤎 셔츠에 슬랙스로 단정한 봄코디🌼 귀걸이로 깔끔 @포인트해✨신민아
왕가위가 돌아온다🇭🇰🎬생로랑과 함께 <중경삼림>, <타락천사>, <화양연화> 등 유명 작품을 연출한 왕가위 감독의 신작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왕가위 감독은 지난 2013년 이후로 장편 영화를 제작하지 않았기에 더욱 반가운 뉴스인데요. 놀라운 것은 이번 신작을 담당하는 제작사가 생 로랑이 설립한 제작사인 'Saint Laurent Production'라는 점입니다. 지난 2019년 왕가위 감독이 생 로랑의 단편 영화 'A Night in Shanghai'를 직접 큐레이팅 했던 인연이 이번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이죠. 아직 자세한 줄거리나 캐스팅 등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오랜 기간 침묵 끝에 나오게 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생 로랑
로제도 선택한 베니티백🧐 오버핏 가죽 재킷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로제. 그녀의 슬렌더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었는데요. 무엇보다도 눈길을 끈 건 그녀 옆에 살포시 놓인 미니백이었습니다. 로제가 선택한 가방은 생로랑의 베니티 케이스 미니 가죽 크로스백. 2021 FW 시즌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약 140만 원대였죠. 하지만 아쉽게도 이 제품은 현재 단종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현재 판매 중인 베니티백은 GABY 베니티백으로, 가격은 275만 원입니다. 베니티백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며, 크로스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난 아이템인데요. 생로랑뿐만 아니라 루이비통과 샤넬에서도 비슷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의 니스 미니백은 162만 원, 샤넬의 베니티백은 453만 원대로,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용적인 미니백을 찾고 있다면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베니티백을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생 로랑 가방
세련미 UP✨셀럽들의 스카프 3 봄 코디하면 떠오르는 아이템, 스카프는 코디에 세련미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포인트템 역할도 톡톡히 하는데요. 선물용으로도 좋은 스카프는 한 번 구매하면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어 꼭 추천하는 패션 아이템이랍니다. 그래서 준비한 셀럽들이 선택한 스카프 3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1. 김지원: 아비나펠르 - 롱 트윌리 실크 스카프 네이비 2. 한지혜: 생 로랑 - 스퀘어 실크 트윌 소재 스퀘어 스카프 3. 고소영: 로로피아나 - 트라이앵글 스카프스카프
가을에 들기 좋은 스몰백 2가지🤎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스몰백으로 포인트 더하기👜✨ 매일 들어도 예쁜 스몰백,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생로랑 퀼팅 스웨이드 이카리노, 300만 원대 스웨이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퀼팅 스티칭과 생로랑 로고 장식이 더해진 아이코닉한 미니 백입니다. 최수영은 니트와 가디건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2. 자크뮈스 스몰 오발로, 100만 원대 송아지 가죽 소재의 스몰 폴드 숄더백으로, 반달형 실루엣과 미니멀한 라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손연재는 아가일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생 로랑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