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상 여행 룩으로 딱 좋은 ✅
뉴욕 도심 속을 무심하게 거닐고 있는 혜리, 툭 걸친 듯한 스타일인데도 분위기 한가득이죠. 혜리가 뉴욕 룩을 업로드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들은 무심한 듯 시크한 뉴요커 무드가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함께한 브라운 컬러의 백이 눈에 띄는데요. 보부상들이 여행에서도 들고 다니기 좋은, 보테가 베네타 라지 홉 백입니다.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위빙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까지 챙긴 가방이죠. 라지 홉의 가격은 649만 원입니다.
여기에 그녀의 손가락에 반짝이던 반지도 놓칠 수 없었는데요. 바로 샤넬의 코코 크러쉬 링입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에 심플하면서도 볼드한 퀼팅 디자인이 특징이죠. 혜리는 이 반지를 동생과 함께 ‘우정링’으로 맞췄다고 밝힌 적 있죠. 착용한 모델은 화이트 골드 스몰 사이즈로 보이는데요. 가격은 466만 원입니다.
바쁜 여행 스케줄 속에서도 혜리의 룩처럼 컬러는 절제하고 소재로 포인트를 주면, 멋은 물론 무드까지 챙길 수 있다는 사실. 요즘같이 간절기인 날씨에도 참고하면 좋은 레퍼런스죠. 혜리처럼 큰 가방과 깔끔한 주얼리 하나로 시크한 무드를 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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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보테가 패디드 카세트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의 겨울을 바라보는 8개의 시선📖 보테가 베네타가 2026 겨울 컬렉션을 담은 ‘진 002 (Zine 002)’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월, 8일 동안 8명의 포토그래퍼가 각자의 시선으로 컬렉션을 기록했는데요. 런웨이 안팎을 오가며 포착한 제작 과정부터 영감의 순간까지, 하나의 컬렉션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들여다봅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부드러움의 균형, 움직임에 따라 살아나는 볼륨,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섬세한 디테일까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가 그려낸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겨울을 지금 만나보세요.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with 유르겐 텔러보테가 베네타, 2026 겨울 캠페인 공개🤍 보테가 베네타가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와 함께한 2026 겨울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밀라노 곳곳을 배경으로, 브루탈리즘 건축의 강렬함과 예상치 못한 부드러움의 대비를 포착했는데요. 친밀한 실내와 조각, 자연 풍경을 넘나드는 이미지는 수공예와 창의성을 중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비전을 담아냈습니다.보테가 베네타
위빙매력 보테가백👜💚보테가 베네타
칼 라거펠트의 재해석샤넬의 한복 컬렉션칼의 샤넬 한복 컬렉션✔️ ‘한복 컬렉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칼 라거펠트의 샤넬 한복 컬렉션. 설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샤넬의 한복 컬렉션을 재조명해볼까요? 2015년, 칼 라거펠트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샤넬의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한국 전통 의상,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한복의 우아한 실루엣과 풍성한 라인은 라거펠트 특유의 창의력으로 새롭게 태어나 샤넬만의 감각을 담아냈죠. 컬렉션의 가장 돋보이는 요소는 바로 한국 전통 조각보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패치워크였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조화는 한복의 전통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죠. 또한, 한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운 곡선은 드레스와 블라우스에 섬세하게 녹아들어 동양적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액세서리와 디테일도 놓칠 수 없었습니다. 모델들은 한국 전통 머리 장식인 가채를 모티브로 한 대형 땋은 머리를 착용하며 컬렉션의 테마를 더욱 강조했죠. 한편, 자개로 장식된 블랙 드레스는 한국 전통 혼례함의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며 섬세한 장인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K-컬처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지금, 칼 라거펠트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면, 한복 컬렉션을 또 한 번 어떻게 새롭게 해석해낼지 상상해보게 됩니다. 전통과 현대를 넘어 미래적인 감각까지 담아낸 그의 한복이 또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요?샤넬
샤넬이 또 샤넬했다🖤샤넬이 내 마음을 또 흔드네...🫠 이번 시즌 꼭 갖고 싶은 샤넬의 보우 백🎀 💝 샤넬이 2025/26 FW 컬렉션에서 진주, 체인, 리본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로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리본 실루엣을 그대로 담은 보우 백 라인이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맥시 보우 백과 미니 보우 백은 램스킨, 벨벳, 데님 등 다양한 소재로, 리본 형태의 볼드한 디자인으로 하나의 오브제로 완성됩니다.이번 컬렉션은 샤넬 공식 부티크와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샤넬 미니백
여신 서현언니👸🏻💛샤넬백 코디서현
뉴욕에 뜬, 샤넬 깜봉?!🇺🇸전부 손으로 만든🇺🇸🖤샤넬 깜봉 매장? 샤넬이 만든 게 아닙니다🗽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 뉴욕에 샤넬이 만든 매장이 아닙니다. 아티스트 톰 삭스(Tom Sachs)가 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가 뉴욕에 문을 엽니다. 작품명 ‘31 뤼 캉봉(31 Rue Cambon)’, 파리 샤넬 본점 주소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본인 설명은 “전부 손으로 만든 수제 샤넬 부티크”입니다. 톰 삭스는 명작과 명품을 값싼 재료로 다시 만드는 작가입니다. 1990년대 덕트테이프와 합판으로 몬드리안 회화를 재구성했고, 샤넬 로고를 소재로 삼은 것도 오래된 일입니다. 이번 전시를 두고 뉴요커는 “파리 플래그십의 로파이 버전”이라고 소개했어요. 전시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뉴욕 245 센터 스트리트 본인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지만 수용 인원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관람 정보: • 위치: 245 Centre Street, NYC (톰 삭스 스튜디오) • 일정: 9월 11일~10월 10일 (목·금 18:00~20:00 / 토 13:00~18:00) • 무료, 수용 인원 제한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