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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복 공식템 = 알로 후드집업🩶셀럽 필수코스 알로💡 겉보기엔 똑같아도 입으면 다른 후드집업👀🔍하단에서 확인!! 알로 후드집업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알로 소프트 신시어 피티드 재킷, 17만 원대 손나은이 착용한 후드집업은 슬림한 크롭 실루엣에 썸홀 디자인과 뒷면 로고 포인트를 더한 아이템입니다. 마이크로 쇼츠와 레그워머에 매치하면 바디 라인을 살린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알로 스위트 이스케이프 집업 후디, 15만 원대 윤하정이 착용한 후드집업은 짧고 여유 있는 크롭 실루엣에 뒷면 로고와 골지 커프스, 밑단 디테일을 더한 캐주얼한 디자인이죠. 하이웨스트 팬츠와 매치하면 허리선을 강조해 다리가 길어 보이며, 편안한 꾸안꾸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알로 스웨이 풀 집 후디, 17만 원대 사나가 입은 크롭 후드집업은 슬림한 풀 집업 디자인에 소매 로고 디테일이 특징이죠. 부드러운 코튼 모달 소재와 미니멀한 디테일 덕분에 데일리룩부터 애슬레저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알로
11월 네일은 여기서 고르면 돼🤍딱 보면 예쁜 거 알지?💅 다음 네일 예약은 이걸로 할래요🤍💗네일
빛나는 눈빛의 비밀예쁜 눈엔 다 이유가 있다🤍눈만 봐도 반할걸?🩵 자연스럽게 빛나는 눈매의 비밀, 여기 있어요✨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꼭 맞는 컬러 렌즈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오렌즈 빅 글로이 그레이, 2만 원대 직경 13.6mm의 빅사이즈로 또렷한 눈빛 연출이 가능합니다. 톤업 하이라이트 패턴과 그라데이션 써클라인으로 깊이 있는 눈매 표현이 가능한 렌즈입니다. 2. 오렌즈 뮤즈 샤인 브라운, 2만 원대 직경 13.3mm의 렌즈로, 고발색 하이라이트와 뮤트톤 애쉬 브라운 컬러가 특징입니다. 웜·쿨 모두 착용 가능하며 채도감이 낮아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 3. 하파크리스틴 빈 크리스틴 로우 브라운, 2만 원대 빈 크리스틴 로우 브라운은 직경 13.2mm의 렌즈로, 밝은 베이지 브라운 컬러입니다. 삼방향 하이라이트와 빛금 패턴으로 화사하고 선명한 눈빛을 연출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렌즈
가을에 셔츠 예쁜 거 축하해🥂아우터 안에 뭐 입을지 고민돼?🤍 센스 한 스푼 더한 가을 셔츠 스타일링 참고해봐👔💓셔츠
변우석 주말 마실룩❤️🖤어딨어요?변우석
같은 프라다 다른 느낌🤎 오늘 금새록이 인스타그램에 프라다 하프집업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 착장은 저번 달 전소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사진 속 착장과 동일했는데요. 착장은 같지만 가방의 디테일과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 등 디테일 요소의 차이로 서로 다른 무드를 자아내었죠. 정통 클래식 무드로 해석한 금새록과 힙하고, 빈티지한 프레피룩으로 해석한 전소미. 여러분은 어떤 룩이 더 취향이신가요?프라다 가방
어디에든 고급미 장착✨ ‘분위기 여신템’은?헤어밴드로 고급스러운 러블리룩🎀 최근 전소미가 프라다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는데요. 볼드한 디자인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우아한 매력이 인상적입니다. 카리나 역시 프라다 헤어밴드로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한 바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낸 두 사람의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1. 전소미 - Leather headband, Cognac / 98만 원 2. 카리나 - Bandeau en crochet, Naturel / 72만 원대 - Crochet headband, Lily / 72만 원대헤어밴드
2025 프라다 FW내년 겨울 유행은 뭘까?프라다로 1년 미리보는 겨울🔍 프라다의 2025년 FW 맨즈웨어 컬렉션이 공개되었죠.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는 ‘인간의 본능’에 초점을 맞춘 쇼를 선보였습니다.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는 “복잡한 세상에서 본능과 인간성, 열정을 가지고 저항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쇼장은 불완전해 보이는 구조물과 음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혼합한 급진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아이템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예상치 못한 조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눈에 띈 두 가지 요소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퍼(fur)입니다. 코트와 패딩에 커다란 퍼가 장식되었고, 봄버 재킷과 같은 예상치 못한 아이템에서도 퍼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올해 리얼웨이에서도 자주보였던 퍼는 다가올 겨울에도 주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두 번째는 바로 신발입니다. 앞코가 들린 카우보이 부츠가 등장하며 웨스턴 무드가 돋보였는데요. 카우보이 부츠와 가죽 재킷의 조합으로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웨스턴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셀럽들로는 김수현, 김태리, 트와이스 사나가 참석했는데요. 이들 모두 레더 소재를 활용한 룩을 선보이며 런웨이의 트렌드를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다가올 겨울, 프라다의 런웨이와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한 발 앞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프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