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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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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에르메스 가든파티🖤 심플한 코디에도 우아한 포인트로 데일리룩 코디하기🍁🍂 에르메스의 가든파티 30백은 시즌마다 사랑받는 대표적인 토트백입니다. 밀리테르 캔버스와 네곤다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스냅 잠금장치와 내부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죠. 핸드캐리로 들 수도 있고 숄더에 걸쳐 멜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은데요. 심플하면서도 우아함을 갖춘 이 백은 데님 팬츠와 니트 같은 캐주얼한 룩에도 어울리며, 스타일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완성해줍니다. 이번 가을, 에르메스 가든파티 백으로 데일리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육아 힘든건 만국공통...🤣 그 와중에도 빛나는 버킨백✨라이프스타일트렌드
버킨백을 헬스장 가방처럼🎳🥗 에르메스 버킨백을 제대로 휘두르는 추아저씨, 정석 사용법💪추성훈
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바지는 더 아래로, 감정은 더 솔직하게” 밀라노 패션위크를 관통한 PDF의 자유를 향한 외침🔥 도메니코 포르미케티의 PDF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감정적 해방을 이야기했습니다. PDF의 디자이너 도메니코 포르미케티는 이번 시즌 '감옥 탈출'이라는 강렬한 콘셉트를 통해 정신적, 감정적 해방에 대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쇼장에 설치된 거대한 철창과 그 주위를 런웨이로 삼은 모델들은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인간의 본능적인 자유를 표현했습니다. 컬렉션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반항적인 스트리트웨어 무드를 재현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스타일링은 단연 새깅. 모델들은 골반에 아슬아슬하게 걸친 팬츠를 입고, 때로는 속옷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태도로 런웨이를 활보했습니다. PDF(PROJECT DOMENICO FORMICHETTI)는 특정 스타일이나 문화에 대한 열광적인 애정을 패션으로 풀어냅니다. 스케이트보드, 힙합 등 서브컬쳐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으며, 과장된 실루엣과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을 통해 기성세대의 관습에 저항하는 청춘의 에너지를 디자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패션위크
- 프렌즈 레이첼로 보는 간절기 장바구니🧺 미국 드라마 '프렌즈'는 드라마 재미는 물론 인물들의 패션을 보는 재미도 있어 아직까지 사랑 받고 있죠. 그 중 가장 패셔너블한 인물은 레이첼 그린(제니퍼 에니스톤 배역)이에요. 레이첼의 데일리룩으로 간절기 장바구니에 필수인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1. 뉴트럴 컬러 이너 간절기 온도는 모 아니면 도입니다. 이 때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이너가 필요하죠. 심플한 뉴트럴 컬러의 이너를 장만한다면 올 가을은 든든할겁니다. 2. 오버사이즈 셔츠 셔츠의 핏은 다양하지만 특히 오버사이즈 셔츠는 활용도가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밑단을 묶어 꾸안꾸 무드를 경쾌하게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남자친구의 셔츠를 뺏어 입은 듯한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어요. 3. 라운드넥 가디건 콕 찝어 라운드넥 가디건인 이유가 궁금하시나요? 라운드넥 가디건은 가디건 중 가장 활용도가 좋기 때문이에요. 맨 위 단추만 잠구어 절개 디자인의 상의처럼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라운드 니트같이 연출하거나, 같은 색의 이너와 매치해 셋업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죠. 4. 체크셔츠 가을은 짧기 때문에 기존 아이템과 믹스 매치 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체크셔츠는 믹스 매치에 있어 효자템이라고 말할 수 있죠. 단추를 모두 잠가 포멀하게 연출 하거나, 티셔츠 위에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90년대패션
클래식의 정점. 프라다 아메리카컵⛵️운동화
애매해서 매력인 게 7부🪙반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