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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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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와 까르띠에는 신이에요🖤 하나만 차도 예쁜 카리나의 문신 애착템 까르띠에 워치⌚️✨ 카리나가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은 까르띠에 탱크 루이 워치입니다. 1917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한 탱크 워치는 워치메이킹의 아이콘인데요. 가격은 2000만 원대로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사파이어 크라운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대담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카리나는 이 시계를 레이어드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매치해 편안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더했고, 오프숄더나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평소 애착템처럼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인 만큼, 카리나의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데일리룩에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카리나의 까르띠에 워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까르띠에 시계
자꾸만 보고싶어👀 손목시계 추천 데일리와 럭셔리를 동시에, 2025 트렌드를 담은 타임피스⌚️✨ 물리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손목을 빛내줍니다. 1. 헤리티지 오벌 워치 실버, 35만 원대 헤리티지 오벌 워치는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오벌 다이얼과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24K 도금 스테인리스 스틸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일상은 물론 포멀한 자리에도 어울리며, 해외 셀럽들의 손목에서 자주 포착되는 아이템입니다. 2. 물리 콜렉션 워치 골드, 33만 원대 사각 프레임의 골드 시계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골드 주얼리와 매치하면 팔찌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려 ‘주얼리 워치’ 트렌드를 대표합니다. 3. 레버리 워치 실버, 33만 원대 라운드 다이얼의 레버리 워치는 클래식한 실루엣 속에 모던한 감각을 담았습니다. 얇고 세련된 밴드 디테일은 데일리룩에도 특별한 포인트가 됩니다. 특히 빈티지 무드를 사랑하는 MZ세대에게 잘 맞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시계
여자들의 드림 워치, 브레게✨ 명품 시계, 롤렉스밖에 모른다고요? 여자 시계의 끝판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브레게 ‘네이플’이죠. 1775년에 설립된 브레게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브랜드로도 유명한데요. 긴 역사를 가진 만큼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많은 라인은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이름처럼 나폴리의 여왕을 위한 시계에서 시작된 디자인인데요. 타원형 케이스에 진주광택 다이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까지! 단 한 번만 봐도 기억에 남는 실루엣이 매력입니다. 백지영이 유튜브에서 소개했던 시계로도 유명하고요, 김희선의 예물 시계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주미 역시 종종 착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죠. 이처럼 연예인들도 애정하는 네이플은 단순히 예쁜 시계를 넘어 ‘하이 주얼리 워치’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기본 모델도 5,000만원 이상을 호가하며 스트랩이나 다이아몬드 세팅, 골드의 소재에 따라 1억 원을 훌쩍 넘는 가격을 자랑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이 시계는 한눈에 봐도 ‘브레게다’ 싶은 상징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죠. 단순한 럭셔리 브랜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시계입니다. 언젠가 꼭 갖고 싶은 ‘드림 워치’ 브레게 네이플 알아두자구요!🧐브레게
까르띠에 시계, 더 비싸집니다💸 5월 중순 오르는 가격,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순간 지난 2월에 이어 까르띠에(Cartier)가 5월 중순 인기 모델 중심으로 최대 25%까지 가격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번 인상은 주요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적용됩니다. 그중 소비자 관심이 높은 대표 제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탱크 (Tank de Cartier) 직사각형 다이얼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클래식 시계로,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2. 발롱 블루 (Ballon Bleu de Cartier)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둥근 형태의 시계로,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여성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 팬더 (Panthère de Cartier) 팬더 모티프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시계로, 대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까르띠에
카메라 달린 카시오 손목시계📸카시오
카시오에서 출시되는 반지 시계⌚️ 카시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반지 크기의 시계가 카시오 50주년 기념으로 출시됩니다. 90년대에 핫했던 반지 시계가 얼마 전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죠. 제니가 만트라 뮤직비디오(사진2)와 무대에서(사진3) 착용하고 나오기도 했고, 메종 마르지엘라가 타이맥스와 협업한 시계 반지(사진4)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카시오에서 반지 시계를 선보입니다. 카시오의 스테디셀러인 지샥(G-Shock)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시계와 달력, 듀얼 타임, 스톱워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발매일은 1월 10일, 바로 오늘입니다. 지코스모 자사몰과 무신사에서는 추첨으로 판매되며,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백화점에서는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됩니다. 소매가 긴 옷을 자주 입는 겨울, 손목시계 대신 반지 시계로 스타일링해보세요. 가격은 19만 원입니다.반지
시계와 계산기, 그리고 터치까지 가능한 카시오의 계산기.. 아니 시계 ⌚️ CASIO TC-500은 1983년, 카시오에서 출시한 시계 중 하나로 전자 시계와 계산기 기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디지털 워치입니다. 터치 센서 방식을 차용. 시계 화면 하단에 얇은 터치 센서 영역으로 숫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는 아니지만, 터치식 입력을 시계에 구현한 초기 디지털 제품 중 하나라는 특징이 있죠.카시오
반팔 입는 시기엔 카시오 빈티지 메탈 시계 꺼내기⌚️ 슬림한 두께와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메탈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까지. 특히 여름철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으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제품정보 : casio vintage a138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