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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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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로 완성하는 겨울 하객룩🖤트위드자켓
프라다&뮤뮤 쇼핑 간 박하선💚🖤 예쁜데 힙하고 골져스까지..💯인간 프라다 & 미우미우🛍️@예뻐😍박하선
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가방은 대부분 실적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 장 맨 아래, 'display only' 팻말이 없는 가방들은 워크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방 장 맨 아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 바로 에르백 31입니다.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모델이죠. 오늘은 이 에르메스 입문템, 에르백 31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르백 31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실용적인 무드가 더해진 가방인데요. 전체적으로는 켈리백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디는 캔버스로 되어 있어 무겁지 않고 활용도도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차정원, 박하선 등의 셀럽들도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가방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소재 조합입니다. 가죽과 패브릭의 조합, 컬러 믹스 등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패브릭 소재 기준 가격은 약 450만 원대 후반입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는 ‘입문자용’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죠.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맨투맨, 미니스커트 코디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가방 하나로 꾸안꾸 무드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가방이 위시였던 분들이라면, 매장에 들를 때마다 가방장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가장 아래 칸, 눈높이보다 살짝 낮은 곳에 조용히 놓여 있는 에르백 31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워크인은 너무나 치열하지만, 실적 없이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죠. ‘에르메스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에르백 31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용성과 브랜드 무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까요🧡에르메스 가방
100만 원대 명품백 추천 5가지👜 데일리로 딱 좋은 미니백👛 가격 더 오르기 전에 얼른 @겟해🛍️ 1. 미우미우 완더 마테라쎄 나파 가죽 마이크로 호보백, 150만 원. 2. 셀린느 퀴르 트리옹프 크로스바디 오벌 펄스, 195만 원. 3. 보테가 베네타 스몰 카세트 크로스바디 버킷 백, 197만 원. 4. 더로우 하프 문 가죽 백, $1,390. 5. 마르니 트렁크 소프트 미니 백, 180만 원.미니백
내남결 빌런👰🏻♀️연기천재@송하윤 이국적인 러블리 미모에 반전 마라맛 빌런 연기😤도파민 폭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배우 송하윤이 선보인 빌런 연기가 최근 화제입니다. 그녀는 불륜녀 정수민 역할을 완벽 소화하며 배우 이이경과 함께 역대급 악역으로 많은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는데요. 매 회마다 악해지는 빌런들의 활약으로 도파민 가득한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죠. 총 16부작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어제인 1월 30일 방송된 10화 시청률이 10%를 넘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tvN 채널에서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송하윤
엘리사브의 레전드 컬렉션🌸 봄이 오면 생각나는 컬렉션, 있으신가요? 저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엘리사브(Elie Saab)의 2011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떠올리게 됩니다. 봄이라는 계절과 이 컬렉션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인데요. 엘리사브는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로, 섬세한 자수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누구보다 우아하게 다루는 ‘로맨틱 쿠튀르’의 대명사죠. 아랍권에서는 웨딩드레스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이기도 해요. 특히 여성스러운 무드와 정교한 비딩 디테일, 여리여리하게 흘러내리는 튈과 실크, 손자수까지! 모든 것이 엘리사브의 아이덴티티로 이어지는데요. 이 컬렉션은 누드 톤과 라벤더, 플로럴 프린트 등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색감이 중심이 되었고, 시폰, 튈, 비즈 자수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어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실루엣도 다양했는데요. 슬릿이 들어간 드레스, 시스루 스커트, 어깨를 살짝 드러낸 디자인 등 각기 다른 디테일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워 아플리케나 자수 장식은 엘리사브의 시그니처처럼 느껴질 만큼 매 시즌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요소죠.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이 컬렉션을 참고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드라마틱하지만 과하지 않고, 정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드레스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만약 봄날 야외 결혼식을 한다면, 이 중 한 벌은 입어 보고 싶다는 상상을 하게 되는 컬렉션입니다. 이브닝드레스로도 좋고요🤭 10년이 훌쩍 지난 컬렉션이지만,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여전히 세련된 느낌이죠. 슬라이드를 넘겨 엘리사브의 레전드 컬렉션을 감상해 보세요 😊드레스
봄이랑 어울리는 신민아의 핑크 드레스룩🌷 방부제 미모에 여신 비주얼👑 웨딩화보 같아👰🏻♀️신민아
예신님들 참고🤍👰🏻♀️4월 젤 예쁜 신부였던 효민 언니🩷효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