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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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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근깨의 계절🤎🧡 언니들처럼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주근깨 포인트@해보자😉✔️메이크업트렌드
디올이 사랑하는 국내 앰버서더🖤✨ 디올(DIOR)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로, 국내외 많은 유명 인사들과 협업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여러 디올 앰버서더를 만날 수 있죠. ‘인간 디올’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디올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국내 셀럽이 누가 있는지 살펴보자!👀 지수 2021년부터 패션과 뷰티 부문에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지수. 디올 2021 F/W 컬렉션 의상 중 일부가 지수에게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디올 CEO 피에트로 베카리가 지수에게 “YG에서 나오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말한 일화 역시 매우 유명하다. 차은우 아스트로 차은우는 2022년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얼굴 천재’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며 매번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는다. 해린 2023년 어린 나이부터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뉴진스 해린. 디올 주얼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디올 패션과 뷰티 부문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주얼리, 패션, 뷰티 3개 부문 동시에 발탁된 K팝 아티스트는 해린이 처음이다. 지민 2023년 1월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로 발탁된 방탄소년단 지민. 디올과 지민의 인연은 2019년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무대 의상을 디자인에 참여하며 시작됐다. 디올은 지민을 “시대를 초월한 모던함을 담은 디올의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정신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2021년 8월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이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25 F/W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한 김연아는 완벽한 비주얼과 아우라로 화제가 됐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3년 8월부터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가 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디올 역사상 그룹 단위로 앰버서더에 발탁된 것은 이들이 최초다. 디올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올의 독창적인 감성을 구현할 대한민국의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한소희 배우 한소희는 2023년부터 디올 뷰티의 아시아퍼시픽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 S/S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포착된 한소희는 새하얀 피부로 자체 조명을 킨 듯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준호 2023년 1월부터 디올 뷰티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준호는 소바쥬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앰버서더로 발탁되기 전, 준호가 SNS 라이브 방송에서 추천한 디올 향수가 품절된 일화도 있다. 김민하 2023년 디올 패션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김민하. 매력적인 마스크와 개성 있는 외모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민하는 특유의 우아한 자태로 디올과 극강의 케미를 자랑한다.디올 뷰티
러블리 주근깨 메이크업🤎김민하김민하
와이드진으로 편한 꾸안꾸👖🤍와이드데님
이거 예쁘다..차예련의 샤넬🖤 차예련이 자신의 유투브에서 ‘WHATS IN MY BAG’ 컨텐츠를 선보였죠. 큰맘 먹고 구매했다는 샤넬 백을 소개했는데요. 샤넬의 24/25 FW 코스메틱 케이스였습니다. 베니티 백 모양에 양옆에 포켓이 달려있는 형태인데요. 코스메틱 케이스라는 이름답게 거울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체인이 있어 숄더나 크로스도 가능한 이 차예련의 샤넬 백은 845만 원입니다. 위시 아이템이 샤넬 베니티 백이었다면, 실용성을 더한 이 코스메틱 케이스도 좋아 보입니다.파우치
26년은 카일리 제너 샤넬 빅백🖤 최근 헤일리 비버까지 든 샤넬의 공방 빅백❤️📈활용성 최고인듯 샤넬 2026년 공방 빅백으로 트렌드 탑승하세요. 공방 쇼에서 공개된 오버사이즈 빅백, 카일리 제너에 이어 헤일리 비버 착용으로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더 커진 사이즈와 미니멀한 로고로 힘을 뺀 이지한 무드가 매력 포인트인데요. 헤일리처럼 후디에 더해 스트리트하게, 카일리 제너처럼 미니멀한 셋업에 매치해 다른 톤으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올 시즌 떠오르는 빅백 트렌드,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샤넬 가방
라마형과 샤넬의 케미는 어디까지? 최근 커스텀 샤넬 자켓으로 증명한 앰배서더의 자부심과 헌신 🔥 켄드릭 라마가 파리에서 열린 무대에서 샤넬과의 인연을 드러냈습니다. 켄드릭 라마는 커스텀 샤넬 자켓, 루즈한 데님 팬츠, 새깅 스타일을 매치하며, 전통적인 남성복 코드와는 또 다른 무드를 제시했죠.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샤넬이라는 이름을 통해 자신의 예술적 정체성과 문화를 입은 셈입니다. 사실 라마와 샤넬의 인연은 이미 여러 차례 드러난 바 있습니다. 그는 2023년 메트 갈라에서도 커스텀 가죽 봄버 재킷으로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파리에서 열린 2023/24 꾸띄르 쇼에서는 샤넬 남성복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브랜드와의 감각적인 케미를 드러냈습니다. 앰배서더 임명 전부터 이미 자신만의 방식으로 샤넬을 입어왔던 그가, 2024년 4월 공식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며 샤넬의 남성 확장 서사를 이끌고 있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하우스를 재해석하며 자신의 문화로 녹여낸 켄드릭 라마와 샤넬의 행보를 주목해 봅니다.켄드릭 라마
샤넬 클래식, 이렇게 활용하자🔍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가방 하면 바로 샤넬 클래식 백이 떠오르죠. 천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과 포멀한 디자인 때문인지, 데일리룩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가방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예쁜 가방을 특별한 날에만 들고 다니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그래서 클래식 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는 스타일링 레퍼런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차정원은 데님 쇼츠에 트위드 가디건을 걸치고 클래식 백을 숄더로 연출했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데님의 캐주얼한 무드 덕분에 클래식 백이 포멀해 보이지 않죠. 트렌치코트나 미니멀한 블랙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클래식 백을 크로스로 걸치거나, 체인 스트랩을 짧게 조절해 숄더백으로 활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이죠. 블랙 코트에 블랙 클래식 백을 더하면 시크한 무드가 극대화되고, 베이지 톤의 코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을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편안한 니트웨어와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버핏 니트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클래식 백을 걸치면, 편안하면서도 꾸민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뉴트럴 톤의 니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의 조합은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이처럼 샤넬 클래식 백은 꼭 격식 있는 자리에서만 들어야 하는 가방이 아닙니다. 데일리룩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까요. 심플한 스타일링에 클래식 백 하나만 더해도 룩의 완성도가 확 올라가니, 장롱 속에 묵혀둔 클래식 백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꺼내 활용해 보세요! 😊샤넬 미니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