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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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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을 떠난 버지니 비아르의 후임은 누구?👀✨ 칼 라거펠트가 사망한 이후 5년간 샤넬을 이끌어온 버지니 비아르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서 사임했습니다. 칼 라거펠트의 오른팔이자 왼팔로 30년 이상 그와 함께 일했던 버지니 비아르가 샤넬을 떠나자, 누가 그 후임자가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여러 패션하우스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행선지가 정해지지 않은 여러 디자이너, 샤넬과 어울리는 디자인 스타일을 가진 디자이너 등 여러 후보자가 그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죠. 과연 샤넬의 미래를 이끌게 될 디자이너는 누가 될까요?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샤넬
17만원짜리 뽁뽁이 드레스❓ 벨라루스의 한 브랜드가 ‘뽁뽁이’로 만든 옷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포장용 완충재나 보온용으로 쓰이는 버블랩, 일명 ‘뽁뽁이’를 이용해 드레스와 재킷을 만든 것인데요. 수영장에서 모델들이 ‘뽁뽁이’ 옷을 입고 수영하는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이 옷을 만든 브랜드인 ‘ZNWR’은 "진정한 가치는 눈에 보이고 진실한 것"이라며 "일반적인 맥락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게 중요한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옷의 가격은 원피스의 경우 280벨라루스 루블(약 12만 원), 재킷은 380벨라루스 루블(약 17만 원)입니다. 뽁뽁이로 만든 옷,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패션트렌드
그래니룩, 요즘 핫한 키워드👗 레트로 감성에 빠진 MZ❗️그래니룩으로 꾸안꾸 완성하기 다시 주목받는 그래니룩, 그 매력의 이유를 지금 확인해 보자 👀 한때 '할머니 스타일'이라며 촌스럽다는 편견을 받았던 그래니룩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뉴트로 키워드로 떠오르며 레트로 열풍과 맞물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리본과 레이스 펀칭 자수의 섬세한 디테일이 들어간 원피스나 가벼운 니트 조끼와 데님 팬츠를 입어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메리제인이나 실크 스카프로 룩에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하는 것이 핵심이며, 지나치게 올드해 보이지 않도록 컬러와 실루엣 선택하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래니룩은 과거의 멋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트렌디한 스타일입니다. 이제 촌스러움은 지나간 이야기,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키워드입니다.그래니룩
통넓게 즐기는 청반바지 트렌드💙버뮤다데님
잘입윤지의 믿고 보는 ootd🔎 잘만 하면 나도 모리걸 될 수 있겠는데..?🧐🧸 보고있기만 해도 첫사랑의 기억이 조작되는 한국판 아오이 유우, 최윤지. 그녀의 최근 여행 포스트 속 넉넉한 실루엣의 옷과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완성한 룩 정보가 궁금하셨을 분들을 위해 대신 들여다봤습니다. - 커버낫 옴브레 체크 셔츠 네이비, 10만 원대 - 파타고니아 Town Headband Park Stripe Marlow, 5만 원대 - 포디어웍스 Fog hunter backpack, 30만 원대 - 닥터마틴 1461, 20만 원대체크셔츠
가을엔 따수운 체크 패턴♨️체크셔츠
편하게 걸치기 좋은 체크셔츠🏁🤍체크셔츠
체크셔츠 허리에 묶어🍁빈티지멋체크셔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