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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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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말고 가방에 양보하세요🥦🍓 발렌시아가 여름 24 컬렉션으로 공개된 토트백 & 클러치백👝 1-4. 남성 앤트워프 미디엄 토트백 멀티컬러 앞면과 뒷면에 발렌시아가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고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 가격은 438만 원. 5-7. 칩스백 앞면과 뒷면에 칩스 아트워크 프린트가 되어 있고 안감 위쪽 부분에 발렌시아가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는 클러치 백. 가격은 250만 원.발렌시아가
2024 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을 빛낸 아이돌들🖤 깜짝 등장부터 런웨이 모델까지💫 1. 샤넬 - 제니 이번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첫 문을 열었던 샤넬 F/W 2024 쇼에 하우스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제니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샤넬 쇼에 참석한 유일한 한국 셀럽으로서 등장만으로도 열띤 호응을 받았는데요. 제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다양한 주얼리로 스타일링한 올블랙룩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습니다. 2. 미우미우 - 장원영, 민니, 모모 미우미우 글로벌 앰버서더인 아이브 원영과 (여자)아이들 민니, 일본 앰버서더인 트와이스 모모가 미우미우 F/W 2024 패션쇼에 참석하여 3인 3색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원영은 화이트 룩에 그레이 삭스와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고요. 같은 청청패션이지만 민니는 자켓에 쇼츠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튜브 톱으로 스타일링한 모모는 핫걸 매력을 뽐냈죠. 3. 루이 비통 - 리사, 혜인, 나연, 필릭스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마지막 타임을 장식한 루이 비통 F/W 2024 쇼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깜짝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LVMH 2세와의 열애설 이후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가 셀린느가 아닌 루이 비통과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 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죠. 블랙 앤 화이트로 스타일링한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 뉴진스 혜인과, 트와이스 나연도 이날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런웨이에서 패션쇼 모델로 활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죠. 4. 생 로랑 - 정한, 텐 이날 생 로랑 남성 F/W 2024 쇼도 파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세븐틴 정한과 NCT 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정한은 실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미니멀한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요. 텐은 도트 패턴 상의에 핀 스트라이프 패턴 하의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패션위크
런던패션위크 주목: JW 앤더슨🇬🇧 앤더슨이 직접 미리 보여주는🍺🐤‘워크숍 & 디지털 룩북‘ 꿀템들 JW 앤더슨은 이번 시즌 런웨이 대신 ‘워크숍 & 디지털 룩북’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완성된 결과를 빠르게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작 과정과 장인들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직조공과 아티스트가 컬렉션의 일부로 등장하며 옷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축적된 기술의 산물로 재해석됩니다. 스펙터클보다 서사를 택한 결정입니다. 속도를 낮춘 만큼 브랜드의 메시지는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JW 앤더슨은 이번 시즌, 과정 자체를 가장 강력한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JW 앤더슨
월클 옆에 월클 옆에 또 월클🔥제이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