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anagement_mmminstagram @chloelxxlxxinstagram @seyoung_10instagram @dlwlrmainstagram @management_mmminstagram @limjjy2instagram @goyounjunginstagram @cu.younginstagram @goyounjunginstagram @chloelxxlxx
1/10
출처 목록
한복에도 트렌드가 있다요즘은 이런 한복 입는다✨요즘 한복은 어떤 걸 입어?🔍 삼일절을 맞아 요즘 한복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한복 하면 단아한 멋이 먼저 떠오르지만, 요즘은 새로운 스타일링이 속속 등장하면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눈에 띄는 트렌드는 바로 갈래치마입니다. 예전 한복의 치마는 한 겹으로 되어 있어 A라인으로 깔끔하게 퍼지는 실루엣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최근 유행하는 갈래치마는 여러 겹의 천이 겹쳐져 있어 더욱 풍성한 볼륨감을 연출합니다. 걸을 때마다 다른 색감과 소재가 살짝 보이면서 한층 더 화려한 무드를 자아내죠. 실제로 뉴진스의 민지는 깊이감 있는 블루 톤의 갈래치마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선보였고, 다니엘은 무릎길이 정도 오는 짧은 기장의 한복을 선택해 보다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요. 이렇게 길이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갈래치마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진을 찍을 때 더욱 예쁘게 연출되는 스타일이라 궁궐 나들이, 웨딩 촬영, 특별한 행사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트로 트렌드와 맞물려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도 많이 등장하면서, 전통적인 한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죠. 다가오는 봄, 한복을 입을 일이 있다면 트렌디한 갈래치마 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전통미는 살리면서도 색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한복
레전드 한복 핏 셀럽들추석을 맞아 준비한❤️ 셀럽들의 한복 모음 모두 즐거운 한가위 연휴되세요🙇🏻♀️🙇🏻♂️한복
‘이재’가 곧 국격이다🇰🇷세계가 반한 한국의 미(美), EJAE🇰🇷 사실 이재의 지독한 '한국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리허설 중에도 한국의 전통 자수 디테일이 있는 블랙 민소매와 트렌디한 카고 팬츠를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습니다. 아마 한국인이라면 정확하게 어떤 것이라는 이름은 특정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와 연관된 문양과 복식임을 느끼셨을텐데요. 매 차례 공식석상에 자리할 때마다 아티스널 브랜드 '르쥬(LEJE)'와 함께 한복의 선이나 소재같은 동양적 미를 커스텀한 탑이나, 전통 유산을 재해석한 드레스를 착용해 왔으며, 지난 멧갈라에서는 헤어스타일리스트 세민과 함께 가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재탄생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계속해서 한국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었죠. 한국적인 헤리티지를 가장 힙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이재, 그 독보적인 아우라를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르쥬
중국 “황제옷” 입고🇨🇳 경복궁 활보경복궁에 중국 황제가 나타났다?!🇨🇳 경복궁에서 '중국 황제옷' 입고 찰칵📸 "글로벌 매너 갖춰야" 최근 경복궁에서 중국 전통 의상인 '한푸'를 입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잇따라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웨이보와 샤오홍슈 등 중국 SNS에는 한푸를 입고 경복궁을 방문한 게시물이 넘쳐나고 있는데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우리의 한복과 중국의 한푸는 엄연히 다른 의상인데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 의상으로 착각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특히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이런 영상을 제작해 확산시키는 것에 대해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먼저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매너를 갖춰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