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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5일

클래식한 셀럽룩

LV 쇼에서 만난 스타들🔍

루이 비통 2025 FW 쇼가 성대하게 열리며, 우리나라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쇼답게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몰린 가운데, K-스타들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죠.

특히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이번 쇼에서 다시 한번 런웨이에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루이 비통 FW24에서 첫 런웨이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이 두 번째 워킹이었는데요. 패턴 믹스 매치 스타일의 니트와 체크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유로운 무드로 런웨이를 장악했습니다. 그의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화려한 컬러 배색이 들어간 볼링백. 여기에 블랙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이날 쇼에는 루이 비통의 엠버서더 전지현도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독특한 실루엣의 룩을 선택했는데요. 한쪽 다리만 슬릿 디테일이 들어간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루이 비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죠.

리사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코트에 골드 버튼과 레이어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블랙 부츠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배두나는 레드 컬러 원피스로 강렬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그래픽 패턴이 들어간 레드 드레스에 블랙 가방을 매치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죠. 독보적인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무심한 듯 시크한 포즈까지 더해지며, 그녀의 매력 한층 돋보이게 했죠.

이날 재미있는 순간도 포착되었는데요. 필릭스가 전지현과 마주치는 순간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마치 만화 캐릭터 ‘트위티’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리액션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죠.

글로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루이 비통 2025 FW 쇼, 스타일뿐만 아니라 이런 예상치 못한 순간들까지 더해지며 더욱 흥미로운 이벤트가 되었네요! 이미지
LV 쇼에서 만난 스타들🔍 루이 비통 2025 FW 쇼가 성대하게 열리며, 우리나라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쇼답게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몰린 가운데, K-스타들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죠. 특히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이번 쇼에서 다시 한번 런웨이에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루이 비통 FW24에서 첫 런웨이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이 두 번째 워킹이었는데요. 패턴 믹스 매치 스타일의 니트와 체크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유로운 무드로 런웨이를 장악했습니다. 그의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화려한 컬러 배색이 들어간 볼링백. 여기에 블랙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이날 쇼에는 루이 비통의 엠버서더 전지현도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독특한 실루엣의 룩을 선택했는데요. 한쪽 다리만 슬릿 디테일이 들어간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루이 비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죠. 리사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코트에 골드 버튼과 레이어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블랙 부츠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배두나는 레드 컬러 원피스로 강렬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그래픽 패턴이 들어간 레드 드레스에 블랙 가방을 매치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죠. 독보적인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무심한 듯 시크한 포즈까지 더해지며, 그녀의 매력 한층 돋보이게 했죠. 이날 재미있는 순간도 포착되었는데요. 필릭스가 전지현과 마주치는 순간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마치 만화 캐릭터 ‘트위티’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리액션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죠. 글로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루이 비통 2025 FW 쇼, 스타일뿐만 아니라 이런 예상치 못한 순간들까지 더해지며 더욱 흥미로운 이벤트가 되었네요!
필릭스
핫했던 디올 컬렉션 같이보자🔍

어제 밤, 프랑스 파리가 뜨겁게 달아올랐죠. 두 케이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와 세븐틴 민규가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수는 쇼장에서부터 루브르 갈라 디너까지, 여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디올의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지수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을 매치한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죠.
이어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갈라 디너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완벽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까르띠에 목걸이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디올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조합이 돋보인 순간이었죠.

민규는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관람한 이번 디올 컬렉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시즌 디올은 ‘여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탐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죠. 컬렉션은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개의 챕터로 전개되었는데요.

런웨이에서는 탈부착이 가능한 러플 디테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구조적인 코르셋 스타일링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디올을 이끌었던 잔프랑코 페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을 주었죠. 또한, 바이커 가죽과 테일러드 코트를 조합한 룩들이 등장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패션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 단순한 의상의 발표가 아닌, 시대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올이 그려낸 이번 시즌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보세요✨ 이미지
핫했던 디올 컬렉션 같이보자🔍 어제 밤, 프랑스 파리가 뜨겁게 달아올랐죠. 두 케이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와 세븐틴 민규가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수는 쇼장에서부터 루브르 갈라 디너까지, 여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디올의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지수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을 매치한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죠. 이어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갈라 디너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완벽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까르띠에 목걸이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디올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조합이 돋보인 순간이었죠. 민규는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관람한 이번 디올 컬렉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시즌 디올은 ‘여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탐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죠. 컬렉션은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개의 챕터로 전개되었는데요. 런웨이에서는 탈부착이 가능한 러플 디테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구조적인 코르셋 스타일링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디올을 이끌었던 잔프랑코 페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을 주었죠. 또한, 바이커 가죽과 테일러드 코트를 조합한 룩들이 등장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패션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 단순한 의상의 발표가 아닌, 시대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올이 그려낸 이번 시즌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보세요✨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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