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eesangyi_instagram @dlehdgnlinstagram @taegyu_bonginstagram @leesoohyukinstagram @keemwjinstagram @leesangyi_instagram @ryusdbinstagram @keemwj
1 / 8
조회수 562회
·
2025년 1월 10일
출처 목록
핑크로 스윗한 데일리룩💗🍬가디건
가디건 단독으로 입기 좋은 날씨❤️가디건
박규영을 보면 트렌드가 보여👀 예쁜사람이 옷까지 잘 입으면 얼마나 예쁘게요?🍸🤎 올가을 트렌드, 박규영의 올리브 아이템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구찌 캐시미어 실크, 200만 원대 포레스트 그린 컬러의 캐시미어 실크 가디건으로, 라운드넥 디자인과 미니멀한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인 아이템입니다. 앞 포켓 디테일이 실용성을 더해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데요. 박규영은 블랙 슬랙스와 플랫 슈즈를 매치해 심플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2. 세실리에 반센, 100만 원대 브라운 컬러의 타프타 소재로 제작된 탑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버클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가슴 부분의 지퍼 장식이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해주는데요. 박규영은 블랙 아우터와 바이커 쇼츠에 로퍼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박규영
생각보다 쉬운 포인텔 아이템🫧 이번 여름 시도해볼 타이밍, 입문부터 알려드릴께요. ‘Pointelle’은 점 모양의 구멍이 반복되는 니트 짜임으로, 원래는 속옷이나 유아복에 사용되었으나 70~80년대 여성복에 도입되며 하이엔드부터 SPA 브랜드까지 여름철 페미닌 룩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1. 입문편, 나시 + 가디건 조합 처음이라면 포인텔 나시는 단독으로 입기 부담스럽지만, 가디건으로 살짝 덮어주면 시도 해 볼만 합니다. 가디건은 살짝 크롭으로, 나시는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여유 있는 핏’이 핵심입니다. 2. 적응편, 긴팔 포인텔 탑 이쯤 되면, 포인텔에 조금 익숙해질 타이밍입니다. 포인텔 긴팔 탑은 반팔보다 오히려 더 여리하게 연출됩니다. 은은한 펀칭이 어깨라인, 팔뚝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니트 소재라도 너무 밀도 높은 짜임은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빈틈 많은 짜임을 고르세요. 3. 과감편, 반팔 포인텔 탑 + 팬츠 셋업 반팔 포인텔 탑은 니트처럼 보이지만 입으면 티셔츠보다 가볍고 시원합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는 포인텔 팬츠까지도 괜찮습니다. 너무 달라붙는 핏보다, 살짝 여유 있는 핏이 안정적입니다. 단 비침 주의, 이너는 무조건 스킨톤으로 입어주세요. 포인텔은 ‘보여주기 위한 노출’이 아닙니다. 섬세한 디테일과 빈틈이 만드는 여유를 입는 것입니다. 시작은 나시부터, 끝은 팬츠까지. 이번 여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합니다.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