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2025년 새해 소원은 몇 시에 빌까?⏰

한국천문연구원이 주요 지역의 12월 31일 일몰과 내년 1월 1일 일출 시각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첫 해는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오전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31일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각은 천문연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 생활천문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국내 주요 도시 첫 일출 시각
서울 - 오전 7시47분
인천 - 오전 7시48분
광주 - 오전 7시41분
부산 - 오전 7시32분
세종 - 오전 7시43분
대전 - 오전 7시42분
울산 - 오전 7시32분
대구 - 오전 7시36분 이미지1
instagram @unsplash
1/1

2025년 새해 소원은 몇 시에 빌까?⏰

한국천문연구원이 주요 지역의 12월 31일 일몰과 내년 1월 1일 일출 시각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첫 해는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오전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31일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각은 천문연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 생활천문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국내 주요 도시 첫 일출 시각

서울 - 오전 7시47분

인천 - 오전 7시48분

광주 - 오전 7시41분

부산 - 오전 7시32분

세종 - 오전 7시43분

대전 - 오전 7시42분

울산 - 오전 7시32분

대구 - 오전 7시36분

트렌드

유니크한 트렌드

소방관이 뜯은 문, 1115만원 보상 논란

광주소방본부가 북구 빌라 화재 발생 사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고려해 총 1115만4000원의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광주 북구에서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명 수색을 위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검은 연기가 내부에 꽉 차면서 소방 당국은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입주민 5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지만,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는 세대 6곳에 추가 사상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6세대의 현관문과 잠금장치가 파손되었으며, 소방용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1세대까지 포함해 총 7세대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후 빌라 주민들은 강제 개방으로 파손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배상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을 통해 배상하지만, 화재 세대의 거주자가 사망했고, 다른 세대주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직접 보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상액 중 10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문의가 17건이나 접수되었으나, 소방본부는 자체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하기로 하며 기부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이미지
소방관 “대피하세요” 돌아온 건 수리비 1115만원?
소방관이 뜯은 문, 1115만원 보상 논란 광주소방본부가 북구 빌라 화재 발생 사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고려해 총 1115만4000원의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광주 북구에서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명 수색을 위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검은 연기가 내부에 꽉 차면서 소방 당국은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입주민 5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지만,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는 세대 6곳에 추가 사상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6세대의 현관문과 잠금장치가 파손되었으며, 소방용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1세대까지 포함해 총 7세대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후 빌라 주민들은 강제 개방으로 파손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배상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을 통해 배상하지만, 화재 세대의 거주자가 사망했고, 다른 세대주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직접 보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상액 중 10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문의가 17건이나 접수되었으나, 소방본부는 자체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하기로 하며 기부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팁

연관 토픽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