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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가 입으면 다 예뻐💙

뱀파이어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 홍보에 열중하고 있는 릴리 로즈뎁은 공식 석상에서 고풍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의 블랙 니트는 호다보카 제품인데요. 호다보카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독특한 의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그녀는 하의 또한 블랙으로 매치해 통일감 있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커버를 장식한 한 매거진 화보에서도 슬림한 니트를 입었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반면 하의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1922년 작품을 리메이크 한 고딕 호러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과연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되는데요!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3
릴리가 입으면 다 예뻐💙

뱀파이어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 홍보에 열중하고 있는 릴리 로즈뎁은 공식 석상에서 고풍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의 블랙 니트는 호다보카 제품인데요. 호다보카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독특한 의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그녀는 하의 또한 블랙으로 매치해 통일감 있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커버를 장식한 한 매거진 화보에서도 슬림한 니트를 입었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반면 하의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1922년 작품을 리메이크 한 고딕 호러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과연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되는데요!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4
릴리가 입으면 다 예뻐💙

뱀파이어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 홍보에 열중하고 있는 릴리 로즈뎁은 공식 석상에서 고풍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의 블랙 니트는 호다보카 제품인데요. 호다보카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독특한 의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그녀는 하의 또한 블랙으로 매치해 통일감 있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커버를 장식한 한 매거진 화보에서도 슬림한 니트를 입었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반면 하의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1922년 작품을 리메이크 한 고딕 호러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과연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되는데요!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5
릴리가 입으면 다 예뻐💙

뱀파이어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 홍보에 열중하고 있는 릴리 로즈뎁은 공식 석상에서 고풍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의 블랙 니트는 호다보카 제품인데요. 호다보카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독특한 의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그녀는 하의 또한 블랙으로 매치해 통일감 있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커버를 장식한 한 매거진 화보에서도 슬림한 니트를 입었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반면 하의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1922년 작품을 리메이크 한 고딕 호러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과연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되는데요!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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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

클래식한 셀럽룩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 이미지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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