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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 조슈아 새 유닛 데뷔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10월 19일 새 유닛을 결성해 데뷔합니다✨ 두 사람은 미니 1집 'DREAMSCAPE'를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공개된 심볼 모션에서는 두 개의 'J'가 겹쳐지는 몽환적인 연출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몽상가 콘셉트가 돋보입니다. '비주얼 페어'로 불리는 이들의 조합,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조슈아
에스쿱스의 멋짐? 리모와에 담아옴에스쿱스는 여행 갈 때 멋짐을 담아 감🧳 오늘 리모와(RIMOWA)의 새로운 시즈널 컬러가 공개되는 프레스 프리뷰 현장에서 세븐틴 에스쿱스를 만났습니다.에스쿱스
세븐틴은 멤버도 많고 친구도 왜 이렇게 많아하이브 권력 미쳤다🫨🤍 세븐틴 디에잇과 버논이 유닛 V8로 선보인 타이틀곡 ‘singasong’으로 컴백했습니다. BTS 정국부터 코르티스까지 하이브 식구들이 챌린지에 등장한 데 이어, 우즈까지 함께했는데요. V8의 ‘singasong’은 하이퍼팝 기반의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디에잇과 버논이 직접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영상마다 새로운 조합의 친구들이 나타나는 재미까지 쏠쏠한 이번 신곡. 디에잇이랑 버논은 친구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거예요,,?정국
세븐틴 호시, 전역 앞두고 부상🏥호시야, 건강이 먼저야🥹 세븐틴 호시가 군 복무 중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호시는 12일 위버스를 통해 지상군 공연팀 연습 중 무릎을 다쳐 검사를 받았다고 직접 전했는데요. 수술 후 회복에 집중해야 하는 만큼 예정됐던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에는 불참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9월 16일 입대한 호시의 예정 전역일은 2027년 3월 15일. 전역을 약 6개월 앞두고 찾아온 갑작스러운 부상입니다. 호시는 팬들에게 치료와 회복에 집중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습니다. 호시야, 무대보다 네 건강이 먼저야. 캐럿들이 기다리고 있을게요.호시
1년 만에 만트라로 돌아온 제니🍒🖤 조금 전 제니의 새로운 싱글 ‘Mantra’가 공개되었습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제니의 ‘Mantra’. 제니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와 함께 감상해 보세요!🎶제니
결혼은 가짜, 기부는 진짜 숏박스 3,000만원 기부숏박스 3천만 원 기부👏🏻 예비 부부 예식 비용 지원🙂 숏박스가 사랑의 열매에 3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장기연애’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한 '결혼식' 최종화를 기념해 김원훈, 엄지윤, 조진세 세 명의 이름으로 기부를 한 것인데요. 기부금은 실제 결혼 준비로 고민하는 예비부부들의 예식 비용 지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엄지윤
한수민 릴스가 완전 히트다 히트개그맨 와이프라 그런지 릴스 재능이💦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무한도전>에도 종종 출연해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명수옹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 님.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님은 2025년 11월, 압구정에 다이어트 관련 의원인 '닥터한수민의원'을 개원했는데요. 🏥 그런데.. 이 병원의 마케팅이 SNS에서 심상치가 않습니다. 👀 개그맨 남편 못지않은 유쾌한 센스로 인스타그램 릴스를 직접 제작하며 'POV. 신조어로 진료 보는 의사', '자연스럽게 퇴근하는 방법' 등 병원 일상을 활용한 기발한 상황극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의사로서의 전문성에 위트 한 스푼 더해진 한수민 원장님의 유쾌한 병원 일상, 어떻게 보셨나요? 💭 명수옹, 이런 와이프 두고 집에 왜 안 들어가려고 했던 거예요? 저 다음 릴스 시리즈도 기다려요... ✨박명수
이나영의 다음 사랑은 조금 특별합니다 💌이나영, 이번엔 영화입니다💌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로 돌아옵니다. 2026년 3월 종영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이후 선택한 차기작입니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 이나영이 연기하는 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함께 아파하는 것’까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로,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복잡한 내면을 보여줄 예정이죠. 특히 <메기>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이옥섭 감독과 이나영의 첫 만남이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늘 자신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온 이나영이 이번에는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