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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언니의 하와이 여행룩🏝️💜여행
아이돌 일본 필수 코스📸 프리쿠라 매드몬스터..? 일본판 인생네컷😜 일본 가면 꼭 @찍어야 돼🤓셀카
저도 여기 끼고 싶어요이 조합 찬성이요🙋♀️ 파리에서 같이 여행한 지수 & 슬기따로 또 같이, 지수&슬기 in 🇫🇷 지수와 슬기가 파리 패션위크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했는데요.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따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는 함께 만나 파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이 파리에서 보여준 여행 룩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가 돋보였죠. 둘이 함께한 자리에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캐주얼 룩을 보여준 슬기는 레터링 티셔츠에 뉴욕 양키스 캡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어요. 블랙 스타일링이지만, 내추럴한 핏의 티셔츠로 과하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 반면 지수는 베레모를 활용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어요. 편안한 데일리룩이지만, 베레모 하나로 파리지엔 감성을 살린 센스가 돋보였죠. 따로 다닌 파리 여행에서, 슬기의 개성 있는 룩도 놓칠 수 없죠. 보라색 스투시 캡과 아우어솔티 Be Born 오버핏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인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특히,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무드가 느껴졌죠. 지수는 또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Dior Groove 17 나노 백과 크롬하츠 후드 집업을 매치한 룩이 눈길을 끌었어요. 블랙 후드 집업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죠. 디올 백에 달린 키링 장식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살린 룩이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한 지수와 슬기의 파리 여행. 자유롭게 파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더욱 멋진 순간들이었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당장 파리에 가고 싶어지네요! 🥹지수
고베규 먹으러 직항 탄다 아시아나, 고베 신규 취항아시아나항공, 고베 신규 취항✈️🥩 주 7회, 매일 1회 운항한다. 9월 1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고베 노선을 신규 취항했습니다. 매일 낮 12시 인천을 출발해 오후 2시 고베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귀국편은 오후 3시에 고베를 떠나 오후 5시에 인천에 도착합니다. 기종은 차세대 항공기 A321네오(NEO)가 투입됩니다. 그동안 간사이 지역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은 주로 오사카 간사이 공항을 이용했지만, 이번 고베 직항 신설로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일본 3대 온천인 아리마 온천과 고베규 스테이크 등 고베만의 매력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여행
로제 첫 솔로 정규 앨범 "Rosie" 12월 6일 발매🌹 블랙핑크 로제가 첫번째 솔로 정규 앨범 발매일을 공개했습니다. 발매일은 12월 6일이며 앨범명은 "Rosie"입니다. 로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작은 일기장을 여러분께 들려드릴 날이 기다려집니다. 이 앨범을 통해 여러분이 저에게 조금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며 팬들에게 앨범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로제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향년 64세로 별세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한 감동을 전했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 간암 말기 투병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고인은 향년 64세로 눈을 감았습니다. 방송 출연 불과 24일 만에 전해진 비보에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인이 남긴 따뜻한 메시지와 작품들은 우리 곁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문화
마끄야 잘 살고 있구나마크의 새 출발 첫 공식 무대🐯 마크가 어퍼룸 설립 이후 첫 공식 행보에 나섭니다. 6월 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세계 환경의 날 개막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번 무대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작곡 ‘Ready or Not’을 선보이며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마크가 국제 무대에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문화
6년 만에 다시 부른💪 ‘타이타닉’셀린 디온, 6년 만에 섰다💪❤️ "제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실 겁니다"🎤 셀린 디온, 화제의 컴백 지난 12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 셀린 디온(Celine Dion, 58)이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무대에 섰습니다. 객석 3만 5,000명 앞에서 2시간 25분을 불렀습니다. '마이 하트 윌 고 온'은 2막에서 나왔습니다. 객석에서 휴대폰 불빛이 일제히 올라왔고, 세대가 다른 관객들이 함께 일어섰습니다. 현지 리뷰는 목소리가 예전보다 깊어졌다고 짚었습니다. 2022년 강직인간증후군을 공개한 뒤 무대를 떠났던 가수입니다. 이번 공연 티켓 추첨에는 900만 명이 몰렸고 초기 회차는 몇 시간 만에 매진됐습니다. 파리 공연은 내년 5월까지 총 26회가 잡혀 있습니다. 본인은 무대에서 "이 연약함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