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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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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스피드캣 실루엣🖤💛❤️푸마
말차맛 덩크에 담긴 호리고메 유토의 진심🍵 지난 4월 3일, 나이키 SB 덩크 라인업에 또 하나의 인상적인 한 켤레가 더해졌습니다. 호리고메 유토와 나이키의 두 번째 협업, ‘Nike SB Dunk Low x Yuto "Matcha’인데요. 일본의 전통과 유토의 진심을 동시에 담은 말차 색상의 덩크는 유토의 문화적 서사를 담은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카키 스웨이드와 아스파라거스, 리전 그린 컬러의 가죽이 조화를 이룬 어퍼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뉘앙스를 품습니다. 마치 말차를 휘저을 때마다 떠오르는 미묘한 거품처럼 말이죠. 특히 아스파라거스 컬러 패널 위에 얹힌 미세한 얼룩은 결점이 아닌 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요. 거칠고 투박할 수 있는 거리의 스케이트보딩이 자연스럽게 그의 삶의 일부가 된 것처럼, 이 작은 얼룩에 ‘있는 그대로의 미’를 담았습니다. 측면 힐에는 유토의 가족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단순한 디테일이 아닌, 스니커즈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해지는 작은 유산이죠. 이번 콜라보에서 유토는 일본을 떠나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다시 바라보게 된 ‘고향의 풍경’에 집중했습니다. 스케이트 보딩은 유토에게 삶의 전부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었죠. 거리를 달리다 보면 문득 그 안에 깃든 문화와 정서를 새롭게 마주하게 되는데요. 나이키와의 첫 번째 협업 이후 “다음 신발은 일본을 담고 싶다.”라고 말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번 컬렉션인 것입니다. 도쿄에서 태어난 호리고메 유토는 과거 스트리트 스케이터였던 그의 아버지에게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유토는 그렇게 물려받은 피 위에 스스로의 역사를 더했고,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일본 스케이트보딩 역사에 처음으로 ‘올림픽’이라는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결승에서 7위로 출발했지만, 마지막 트릭인 <놀리 270 노즈블런트 슬라이드>로 역전하며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경기는 '역대 최고의 남자 스트리트 결승'으로 평가받고 있죠.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그의 모습은 언제나 유연하고 차분합니다. 그리고 그 뒷모습엔 일본이라는 배경과 유토라는 인물이 겹쳐지는데요. 그는 스케이트보딩으로 문화를 이야기하고, 세대를 잇습니다. 말차 덩크는 그래서 신발 그 이상이라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호리고메 유토가 전하고 싶은 ‘진심’에 가까운 무엇이지 않을까요?스케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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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반바지는 아디다스랑👟아디다스 운동화
손나은&사나, 같은 옷 다른 느낌🌷 프라다 플라워 패턴 가디건+스커트❣️손나은처럼 청순하거나, 사나처럼 시크하거나꽃
명품백 입문🫡 이 4개면 사수했지 가심비, 갓심비 다 챙긴 명품백 찾는 사람 여기 다 모이세요💰 첫 명품백 고민 중이라면, 이 4가지 가방만 기억하세요. 1. 프라다 리에디션 리나일론 미니백, 160만 원대 아이코닉한 미니 호보백 디자인을 리에디션 제품으로, 프라다 특유의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로 가볍고 손이 자주 가는 가방입니다.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무드 덕분에 페미닌룩부터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립니다. 2. 디올 레이디 디올 마이 에이비씨백, 840만 원대 클래식한 레이디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직사각형 쉐입으로 고급스러운 퀄팅 텍스처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청바지부터 원피스까지 다 어울리며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3. 메종마르지엘라 오에이씨 미디움백, 120만 원대 이 가방은 브랜드 특유의 질감 있는 소재와 텍스처, 숫자 로고 디테일이 시선을 끕니다. 안감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해체주의적인 쉐입 등 감도 있는 요소들이 많아 포인트로 들기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첫 명품백으로 선택하기 부담이 적은 가방입니다. 4. 발렌시아가 르 카골, 470만 원대 르 카골 백은 거칠고 쿨한 무드가 돋보이는 가방으로,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나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가죽 텍스처로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트릿룩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프라다 가방
타이하기 좋은 날이네👔넥타이
새 컬러 입은 프라다 아메리카 컵🏁 프라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아메리카 컵’이 새로운 컬러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프라다 아메리카 컵 스니커즈는 1997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하게 발매 중인 아이코닉 스니커즈입니다. 해당 아이템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요트 대회이자 권위를 자랑하는 아메리카 컵 대회에서 실제로 착용된 스니커즈로 1997년 루나 로사 팀을 위해 처음 제작된 역사적인 슈즈입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유선형의 실루엣, 프라다 로고 디테일로 ‘감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슈즈’라는 평을 받습니다. 이 스니커즈는 여밈 방식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2종은 레이스업 방식으로, 이 중에서도 레이스 루프(신발끈 구멍)의 노출 여부에 따라 분류되고, 나머지 1종은 벨크로 방식입니다. 새롭게 공개된 컬러는 사파이어 블루와 레드, 그린 총 세 가지 컬러이며, 현재 한국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콘플라워, 울트라 마린 컬러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두 손 모아 신규 컬러의 국내 출시를 기다려보시죠.운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