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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10년만에 스크린 컴백🙌🏻
신세경이 2014년 ‘타짜-신의 손’ 이후 ‘휴민트’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영화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인데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동반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신세경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역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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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가 되어버린 <종이의 집> 베를린 근황조폐국 털던 실력으로 예술계 접수💵🎨 이 작가 어딘가 낯익지 않나요..? 전 세계에서 <종이의 집 LA CASA DE PAPEL> 속 베를린 Berlin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스페인 배우 페드로 알론소 Pedro Alonso가 최근 피카소 뺨치는 강렬한 화풍의 미술 작품들을 선보이며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작품 고르는 안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잉크와 거친 드로잉 선으로 표현한 그림들이 마치 미술계의 거장, 같은 스페인 출신의 피카소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조폐국 대신 예술계를 제대로 털어버린 베를린의 힙한 예술가 모먼트를 지금 감상해 보세요.📲문화
대한항공 x 아시아나 마일리지 이렇게 통합된다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더 쓴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오는 12월 17일 양사 통합 이후에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간 별도로 관리되며 기존 공제 기준과 소멸시효를 적용받습니다.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모든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 탑승 마일리지는 1대1, 신용카드 등 제휴 마일리지는 1대0.82의 비율이 적용됩니다. 아시아나 우수회원에게는 기존 등급에 상응하는 대한항공 회원 매칭 등급이 부여됩니다. 마일리지 전환은 10년 동안 언제든 신청할 수 있지만 보유한 마일리지 전체를 전환해야 합니다.문화
'최악 대유행' 기록한 노로바이러스🦠 겨울철 대표적인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대규모로 유행하며 10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는 작년 11월 1주 차부터 지속해서 증가해 지난달 4주 차(1월 19∼25일) 기준 469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병원급 의료기관 210곳에서 장관감염증을 표본감시한 결과로, 설 명절이었던 지난달 5주 차 환자 수는 347명이었으나 이때는 연휴로 인해 환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된 감염 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지하수) 또는 어패류 등의 음식물 섭취, 환자와의 접촉인데요. 비말에 의한 감염도 가능한 데다 전파력이 매우 강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대부분 2∼3일이 지나면 낫지만,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아 과거에 걸렸던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고 예방 백신도 없어 철저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 소독제보다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게 좋으며,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힌 뒤 섭취해야 합니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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