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FW COS 신상 추천템6🤎
이번 COS 신상 대단합니다. 보물 같은 아이템들이 많거든요. COS 덕후 에디터가 추천드리는 COS 가을 신상 함께 알아보아요🤗
사진 2: 퓨어 캐시미어 가디건
코스 캐시미어 가디건의 명성은 이미 유명하죠. 캐시미어의 부드러운 촉감은 간절기 쌀쌀한 바람을 포근하게 감싸줄거예요.
사진 3: 벨티드 랩 프런트 울 트라우저
랩 디자인이 특징인 벨티드 트라우저. 경조사룩 걱정을 덜어줄 거예요. 티셔츠에 이 바지 하나만 입어도 차려입은 태가 나니까요.
사진 4: COLUMN 진 - 스트레이트
올 가을 팬츠로 이런 스트레이트 진 하나 사두시면 후회 없을거예요. 켄달 제너의 룩에서도 몇 해에 걸쳐 포착 되고 있으니 말 다했죠.
사진 5: TWIST 진 - 배럴
곡선으로 떨어지는 사선 디테일 좀 보세요! 슬림한 라인으로 보이게끔 착시를 일으켜 줄 겁니다.
사진 6: 파인 울 폴로 셔츠
파인 울 소재로, 언제 더웠냐는 듯 쌀쌀해질 날씨에 히어로 아이템이 될 겁니다. 워머 디테일로 실용성까지 똑똑하게 챙겼죠.
사진 7: 레이어드 더블 브레스티드 트렌치코트
주인공은 원래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죠. COS 이번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트렌치 장인답게 군더더기 없는 핏의 트렌치를 내놓았어요. 심지어 레이어드로 연출 된 라펠은 탈부착이 가능하다니...제 통장 눈 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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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찍고 🗽 서울에 온 COS 🖤서울에서 첫 리씨한 COS 🫶🏻 뉴욕에서 공개된 COS AW26 컬렉션을 국내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번 시즌 COS는 뉴욕의 오피스 타워에서 영감을 받은 정제된 테일러링에 1920년대의 데카당스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단정한 수트와 롱 코트, 절제된 실루엣 사이로 레이스와 자수, 드롭 웨이스트 같은 1920년대의 디테일이 등장하며 낮과 밤,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각을 오갑니다. 뉴욕의 도시적인 에너지와 COS 특유의 미니멀한 미학이 만난 이번 가을 컬렉션. 올가을 눈여겨볼 룩들을 미리 만나봤습니다.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