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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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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니트는 쿠지가 대장님🦘니트
클래식의 정점. 프라다 아메리카컵⛵️운동화
제인 버킨의 가방, 버킨백👜 제인 버킨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그녀를 상징하죠. 그녀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 버킨백 역시 단순한 명품 가방이 아니라,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버킨백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1984년, 파리행 비행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인 버킨은 당시 어린 딸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었는데요. 그녀의 그림자처럼 그녀가 있는 곳에는 늘 있었던 커다란 바구니도 함께였죠.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에르메스의 CEO, 장 루이 뒤마였습니다.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고 있던 그녀는 실수로 바닥에 물건을 쏟았고, 이를 주워 담으며 "마음에 드는 주말용 가방을 찾기가 어렵다"며 불편함을 털어놓았죠. 그 말을 들은 뒤마는 곧장 그녀를 위한 가방을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버킨백이 탄생했습니다. 이 가방은 기존 에르메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더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35cm와 40cm 사이의 특별한 하이브리드 사이즈, 탈부착이 불가능한 독특한 숄더 스트랩, 그리고 일반 버킨백과 차별화되는 황동 하드웨어까지. 무엇보다 가방 앞 플랩에는 제인 버킨의 이니셜 'J.B'가 새겨져 있어 그녀만을 위한 가방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하지만 버킨백이 점점 희소성을 갖게 되고, 고가의 제품이 되면서 제인 버킨은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특히 다양한 동물 가죽이 사용되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버킨이라는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죠. 자유롭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던 그녀다운 선택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실제로 사용했던 오리지널 버킨백이 최근 홍콩 소더비에서 전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뉴욕 현대미술관과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데요. 약 10년 동안 제인 버킨과 함께하며 그녀의 삶을 담아냈던 이 가방은, 이제 하나의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에르메스 가방
외국인의 시선에서 본 동묘🛍️🎩@가야지빈티지
여름에는 화이트 컬러 하나로🤍 디테일로 완성한 화이트룩의 정석 포루투갈에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소피아 코엘류의 여름 화이트룩을 참고해보세요🦢🤍 1. 스트릿 룩 슬리브리스 화이트 탑에 와이드 화이트 카고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트릿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빅사이즈 크로스백과 실버 액세서리, 스포티한 선글라스를 더해 메탈릭한 디테일로 스트릿 무드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 발레코어 룩 누구나 가지고 있는 평범한 화이트 탑에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화이트 셋업으로 발레코어 무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발레슈즈를 연상시키는 핑크 리본 스트랩 슈즈에 플라워 초커와 선글라스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3. 데일리 룩 원피스는 꾸안꾸 아이템의 정석. 화이트 롱 드레스로 데일리 무드를 유지하고, 퇴근길엔 골드 이어링을 더해 스타일에 변화를 줘보세요. 포인트를 줄 체크 빅백까지 더하면 매력적인 데일리룩이 완성됩니다.패션팁
셀럽들이 푹 빠진 닥터마틴👞 클래식과 트렌드, 스트릿 무드까지! 셀럽📍 닥터마틴 모음집 스타일 좀 아는 셀럽들이 하나같이 신는 신발이 있습니다. 바로 닥터마틴 슈즈. 새 신을 발에 맞추는 과정에서 뒷꿈치가 상하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악마의 신발'이라는 오명이 있지만 데일리룩부터 스트릿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템인 만큼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변우석, 코쿤, 박규영 등 셀럽들은 과연 어떤 닥터마틴을 선택했을까요? - 변우석: 로웰 슈즈 올리브 컬러, 28만 원 부드러운 올리브 컬러와 모크토 디자인이 특징인 ‘로웰 슈즈’는 변우석의 내추럴한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스티치 디테일까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 박규영: 닥터마틴 x 스투시 2295 데콘 샌드 헤어리 스웨이드 부츠 탄, 28만 원 박규영은 닥터마틴 x 스투시 콜라보레이션 부츠를 선택했습니다. 헤어리 스웨이드 텍스처와 탄 컬러 조합이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주죠. 데님이나 롱스커트와 매치하면 자연스러운 멋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템! - 코쿤: 닥터마틴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50만 원대 패션 피플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본 '닥터마틴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감각적인 하이패션 무드를 자랑하는 이 부츠는 코쿤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닥터마틴 고유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마르지엘라의 해체주의 감성이 가미된 디자인이 특징. 하나만 신어도 룩의 중심이 되는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아이템입니다. -김보라: 닥터마틴 1461 블랙, 21만 원 기본 중의 기본, 닥터마틴 ‘1461 블랙’. 김보라의 슈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꾸안꾸’ 무드를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아이브 리즈: 닥터마틴 1461 쿼드 블랙, 25만 원 블랙 컬러에 두툼한 쿼드 솔이 더해진 '1461 쿼드 블랙’은 리즈의 데일리룩에 시크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무게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어떤 룩에도 멋스럽게 어울리는 것이 포인트. 스커트, 데님, 슬랙스까지 모든 스타일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슈즈. 셀럽들의 선택을 보면 트렌드는 명확합니다. 이번 봄, 닥터마틴으로 스타일 업그레이드해보는 건 어떨까요?닥터마틴 부츠
떡볶이 코트는 매년 돌아와💙 울부터 퍼까지 여러 소재의 떡볶이 코트💫🔍 색다른 매력 느껴봐더플코트
한줌 허리 자랑하는 크롭탑👚🤍 핏도 분위기도 살려주는 여름 스타일링 완성✨시즌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