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afilledhiver_instagram @lafilledhiver_instagram @lafilledhiver_instagram @lafilledhiver_instagram @lafilledhiver_instagram @lafilledhiver_instagram @lafilledhiver_
1 / 7
조회수 273회
·
2024년 8월 28일
출처 목록
생로랑으로 완성, 매니시 시크룩🤵🏻♀️ 배우 신민아와 김도연이 생로랑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수트는 생로랑 25SS 컬렉션 입니다. 이번 생로랑은 파워 숄더 수트와 오버핏 블레이저, 셔츠와 넥타이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신민아는 생로랑 SS25 런웨이 의상을 그대로 재현하며, 자켓, 바지, 셔츠까지 완벽한 셋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레이 컬러 셋업으로 모던 시크룩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김도연은 생로랑의 울 시네 소재 재킷과 셔츠를 활용해 시크한 무드의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생로랑의 미니백인 ‘니키 베이비백’을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죠. 생로랑 수트를 통해 매니시 룩의 정수를 보여준 두 사람. 이번 시즌, 당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하세요. 1. 신민아 - 자켓: 생로랑 울 트윌 소재의 재킷, NATUREL ET NOIR / 475만 원 - 팬츠: 울 트윌 소재의 와이드 레그 팬츠, NATUREL ET NOIR / 22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 BEIGE / 158만 5천 원 2. 김도연 - 자켓: 울 시네 소재의 재킷, GRIS CHINE / 47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셔츠 / 164만 원 - 가방: NIKI 베이비백, BLACK / 448만 원수트
자다 일어났는데 트렌드 헤어❓ 셀럽들이 픽한 부시시한 컬의 '고스트 컬'✨헤어스타일링
미니멀리즘의 정석❣️ 트렌드세터가 사랑하는 명품 미니백 리스트📋👛 지금 확인하세요 명품 미니백 4종을 스타일별로 모아 봤습니다. 1. 입생로랑 니키 미니, 270만 원대 김도연이 든 미니백은 빈티지한 질감의 가죽에 무광 로고 장식, 체인 스트랩이 더해져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합니다.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2. 발렌티노 가라바니 포터 패브릭 미니 숄더백, 270만 원대 손예진이 착용한 가방은 개성 있는 디자인과 디테일이 돋보이며,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투웨이 연출이 가능합니다. 점프수트와 매치해 귀여움을 한층 강조하고, 캐주얼 룩에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한 감각을 완성했습니다. 3. 셀린느 클래식 트리옹프 백, 550만 원대 수지가 든 가방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로고와 미니멀한 쉐입이 특징으로, 매끈한 카프스킨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맨투맨과 조거 팬츠에 매치해 세련된 미니멀한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4. 펜디 바게트 미니백, 350만 원대 안유진이 착용한 이 가방은 전면 플랩 FF 마그네틱 클로저와 309개의 톤온톤 매크로 탑스티치가 돋보이는 미니멀 디자인이다. 올 화이트 룩에 가방과 같은 컬러의 스카프를 더해 룩의 밸런스를 맞추고, 청량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미니백
사계절 입는 폴로 케이블 가디건❤️폴로 랄프 로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