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힐피거, 에스콰이어 x 오상욱 패션 화보 공개🤺🇺🇸
편안함 속 건강미가 돋보이는 타미 힐피거 스타일링 화제.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에서 지난 26일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2관왕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와 함께한 타미 힐피거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상욱은 소년미와 청량미가 느껴지는 모습부터 남성적인 섹시함이 넘치는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상욱은 베이직한 릴렉스 핏 후드 티셔츠와 브리프를 입은 건강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에스콰이어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그 외에도 브랜드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로고 티셔츠와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를 데님과 착용하며 트렌디한 프레피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또한 캐주얼한 청청 패션, 단정한 케이블 스웨터 룩 등을 착용하며 그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촬영 현장에서는 운동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오상욱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은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착용 제품은 지금 전국 타미 힐피거 남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목록
오상욱의 그녀 하루카 토도야💖 직접 밝힌 이상형과 딱 맞는 혼혈 모델👸🏻그녀가 궁금해🔎 오상욱의 열애설 상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하루카 토도야. 그녀는 2000년생 한일 혼혈 모델로 한국과 일본에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러시아 국립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76cm의 큰 키에 여리여리한 몸매, 동양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갖고 있죠. 하루카 토도야는 패션 매거진 ‘보그 재팬’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는데요. 오상욱이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키 크고 멋있는 사람과 딱 들어맞는 이미지일뿐더러 아직까지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태라 더욱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오상욱
남자 펜싱 사브르 오상욱 금메달아시안게임 2연패 금빛 찌르기🤺🥇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 센첸펑을 15-13으로 제압했습니다. 특히 11-13으로 뒤진 상황에서 내리 4점을 따내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항저우 대회에 이어 개인전 2연패에 성공한 오상욱은 이제 단체전까지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오상욱
남자 사브르, 아시안게임 일본 꺾고 금메달‘어펜저스’가 또 해냈습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마지막 9라운드에서 오상욱이 극적인 역전을 완성하며 4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은 2개 대회 연속 2관왕까지 달성했습니다.오상욱
장원영 하늘색 타미🩵 ‘프라그먼트’?지금 타미가 제일 힙한 이유🩵⚡ 장원영 하늘색 플래그🤝후지와라 히로시의 프라그먼트 협업 장원영이 싱가포르로 떠나며 든 타미 더플백은 플래그 로고 색부터 달랐어요. 익숙한 네이비·레드 대신 블랙·하늘색·크림 조합에, 원단도 같은 톤 타탄으로 맞췄죠. 같은 하늘색 플래그는 상하이에서도 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을 디자인한 후지와라 히로시가 직접 이 로고 후디를 입고 상하이를 찾았고, 와이탄 화평반점 외벽엔 'TOMMY FRGMT'가 떠올랐어요. 타미 힐피거 x 프라그먼트의 라인업과 발매일은 아직 공개 전이에요. 정식 발표보다 먼저 장원영과 후지와라 히로시가 입고 나선 셈이죠.타미힐피거
90년대 스트릿감성🇺🇸👖타미 진스 플래그 로고 포인트 + 친환경 소재 알래스카 푸퍼♻️x🏔️ #광고타미힐피거
통장 잔고 걱정마지수룩이 10만 원대? 이건 그냥 줍줍각💰ON도 OFF도 완벽한 지수룩🧚🏻 에디터도 저장한 지수의 사복 코디법, 같이 들여다볼까요?👀 지수의 온앤오프가 잘 느껴지는 꾸안꾸 착장 참고해 보세요. 1. 타미힐피거 포인텔 스타 캐미탑, 7만 원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크롭 민소매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단독 착용이 부담스럽다면 지수처럼 가벼운 가디건과 매치해 내추럴한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노니머스 에이에이 아치 캡, 5만 원대 브랜드 아치 로고 자수 디테일이 미니멀한 포인트가 되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해 줍니다. 미니멀한 감성으로,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캐주얼한 아이템입니다. 3. 어그 골든 글로우 슬라이드, 17만 원대 여름 시즌에 장만하기 좋은 뒷면 오픈형 슬리퍼로, 송아지 가죽과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제를 사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입니다. 굽이 있어 편안함은 물론 키높이 효과까지 더해주는 세련된 샌들입니다.지수
켄달 제너 타미힐피거💙❤️언니가 입으니깐… 저도 하고 싶어요🇺🇸켄달 제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