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umigeeminstagram @taeyeon_ssinstagram @taeyeon_ssinstagram @ch_amiiinstagram @swaxwainstagram @yulyulkinstagram @k_hanna_
1 / 7
조회수 691회
·
2024년 8월 7일
출처 목록
려원언니가 몇 년째 신는 가젤🖤 아디다스 가젤로 만드는 실용적인 2가지 코디 공식 려원의 가젤 스타일링에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롱스커트와 원피스 모든 착장에서 하의는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기장의 스커트 혹은 원피스를 선택했습니다. 아디다스 가젤의 스포티함과 루즈한 실루엣의 원피스가 만나 편안하고 실용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양말과 컬러 톤 조절 운동화에 맞춘 양말 스타일링 역시 일관성이 있습니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블랙 또는 그레이 계열의 양말을 착용 해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구성해 튀지 않으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남깁니다.려원
아디다스 스페지알 컬러 모음🎨🔍 봄에 신기 좋은 컬러감부터 데일리템까지💯 @몇 번?✔️ 1.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스칼렛 클라우드 화이트 2.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컬리지에이트 네이비 3.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코어 블랙 4.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5.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라이트 블루 6.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코어 블랙 클리어 핑크 7.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알루미늄 코어 블랙아디다스
아디다스 쇼츠 다 같은 제품이 아닙니다🙅🏻♀️ 작년 여름부터 트렌드를 타면서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아디다스 트랙 팬츠. 하나 구매하고 싶지만 핏부터 기장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 어떤 아이템을 사야 할지 고민된다면 셀럽들의 아이템을 참고해 보세요! 미미: 레이스 트림 삼선 쇼츠 밋밋한 여름 패션을 개성 있게 뽐낼 수 있는 아이템. 스포티한 아디다스 쇼츠에 레이스가 달려있어 사랑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김나영: 아디컬러 클래식 배기 쇼츠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버뮤다 기장의 아디다스 쇼츠. 옐로우 삼선 스트라이프가 포인트가 되고, 넉넉한 루즈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남규리: 우먼스 3S 투인원 반바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내장되어 있어 레이어드 코디 연출이 가능하다. 레깅스 덕에 활동적인 운동할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크리스탈: W 3S SJ 쇼츠 밑단 트임이 있고, 다른 아디다스 쇼츠들에 비해 숏하고 타이트한 피팅감이 특징이다. 쇼츠 안쪽에 스트링 끈이 있어 허리핏 조절이 가능하다. 김채원: 아디다스 x 스포티 앤 리치 쇼츠 클리어 스카이 아디다스와 스포티 앤 리치의 콜라보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광택감이 있는 하늘색 베이스에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되어 있다. 미미: 아디컬러 클래식 스프린터 쇼츠 너무 짧지 않은 기장에 얇고 가벼운 재질이라 한여름에도 편하게 막 입을 수 있다. 양 사이드에 지퍼 포켓이 달려있어 실용성이 좋다.아디다스 트레이닝복
'텅'장이라도 괜찮아, 예쁘니까🤎 빌리스 10주년을 기념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삼바 LT👟 제발 봐주세요.. 베이지, 다크 브라운 두 컬러로 구성된 이번 협업은 레트로 분위기와 커다란 설포가 특징인데요. 가격은 한화 약 15만 원으로, 11월 22일부터 빌리스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아디다스 운동화
송포더뮤트 x 아디다스, 005 프로젝트🧵🔥 아디다스와 오스트레일리아 브랜드 송포더뮤트가 협업한 ‘005 프로젝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슈퍼스타 82(Superstar 82)와 아디스타 쿠션(Adistar Cushion)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Song for the Mute 특유의 비대칭적 디자인과 고급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슈퍼스타 82는 스웨이드와 가죽 조합이 특징이며, 힐과 혀 부분의 ‘SFTM-005’ 태그로 협업 정체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아디스타 쿠션은 아디프렌(AdiPRENE) 쿠셔닝을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공개 상태이며, 추가 정보는 Song for the Mute 공식 웹사이트 및 아디다스 CONFIRMED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송포더뮤트
아디다스로 봄코디 포인트❤️🤍아디다스
혹시..아디다스 좋아해?⚽️💕아디다스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아디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