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패션 살펴보기🔍👀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4가 오는 8월 15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넷플릭스와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화려한 색상을 활용해 맥시멀리즘의 끝을 보여주는 에밀리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가올 에밀리의 코디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있을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녹색 플로럴 패턴 뷔스티에 상의와 반바지에 자크뮈스(Jacquemus) 핑크 가디건을 매치했다. 가방으로는 녹색 깅엄체크 토트백을 함께 코디해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발트블루 색상의 수트 셋업을 착용한 에밀리. 강렬한 컬러 대비로 시선을 끄는 핸드백은 피에르 하디(Pierre Hardy) 제품이다.
올 옐로우 색상 스타일링을 완성한 에밀리. 치마는 이사벨 마랑(Isabel Marant)의 코듀로이 미니스커트를, 상의는 왁스 재킷을 착용해 소재의 대비를 연출했다. 포인트가 되는 가방은 실비아 체라시(Silvia Tcherassi) 제품.
에밀리는 겨울 여행 패션으로 이사벨 마랑의 코트를 선택했다. 포인트 액세서리로 검정색 세일러 햇을, 그리고 여행용 캐리어는 짙은 하늘색의 리모와(Rimowa) 제품을 골랐다.
흔치 않게 어두운 갈색 원톤코디를 선보인 에밀리. 퍼 재킷과 퍼 모자, 톤을 맞춘 선글라스 코디는 약간의 시크한 무드를 더한다.
미소니(Missoni) 페이크 퍼 코트를 착용한 에밀리. 독특한 색 패턴이 들어간 코트에 체크 미니스커트, 대각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함된 스타킹을 조합해 미니멀리즘과는 거리가 먼 패션을 선보였다.
에밀리는 클래식한 패션을 연출할 때도 화려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다. 검정색 체크 패턴 옐로 드레스에 노란색 보타이 포인트, 아우터로 깃털 소매가 달린 울 재킷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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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모두 이 머리에 빠졌다🖤 짧은 기장의 단발 열풍🙍🏻♀️ @도전해봐🔥단발
에밀리는 잠시 잊어 주세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본 화려한 에밀리는 잠시 잊어 주세요! 소탈한 릴리 콜린스를 볼 차례니까요. 얼마 전 남편과 쇼핑 데이트에 나선 릴리 콜린스는 소탈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시하지는 않았죠. 브라운 볼캡을 푹 눌러쓰고, 편한 슬랙스에 스니커즈를 신은 룩에 오렌지와 블루가 섞인 독특한 컬러 조합의 코트를 입은 릴리 콜린스는 충분히 개성 있었습니다. 블랙, 그레이 색의 코트가 지겹다면 올겨울은 체크 코트를 입어보면 어떨까요? 에밀리 못지 않게 매력있는 릴리 콜린스처럼요!🥰릴리 콜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