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rachel.levine.visualsinstagram @rachel.levine.visualsinstagram @mattyboy90instagram @mattyboy90instagram @rachel.levine.visualsinstagram @rachel.levine.visualsinstagram @rachel.levine.visuals
1/7
출처 목록
드디어 공개💛 크롬하츠 x 미키모토 5피스크롬하츠는 진주를 안 쓴다🤍 미키모토만 빼고💛크롬하츠 x 미키모토 '22K 골드' 5피스 공개. 크롬하츠(Chrome Hearts)와 미키모토(MIKIMOTO)의 두 번째 협업 라인업이 풀렸어요. 크로스 펄 네크리스를 중심으로 브레이슬릿, 세이프티 핀 브로치, 드롭 이어링 두 가지까지 다섯 점입니다. 다섯 점 모두 22K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와 천연 다이아몬드를 물렸습니다. 2024년 11월 1차가 18K 화이트 골드였으니 금속을 통째로 갈아치운 셈이에요. 진주를 쓰자고 먼저 꺼낸 건 공동 창립자 리처드 스타크의 딸 제시 조 스타크였고, 아버지는 "진주라면 미키모토여야 한다"고 답했다고 하죠. 7월부터 일부 고객에게 먼저 풀렸고 크롬하츠 아오야마·런던·뉴욕·홍콩 매장과 미키모토 긴자 4초메 본점에서 만날 수 있어요. 크롬하츠 x 미키모토 컬렉션: • 크로스 펄 네크리스 • 펄 브레이슬릿 • 세이프티 핀 브로치 • 드롭 이어링 2종크롬하츠
지젤력의 완성지젤의 최애 브랜드는?크롬하츠와 함께 뽐내는 지젤력 ✟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크롬하츠는 고딕과 록 감성을 결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 매니아층을 넓게 거느리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 아이돌들도 크롬하츠를 즐겨 착용하는데요. 특히 에스파 지젤은 크롬하츠 매니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젤은 후드, 바지 같은 의류부터 반지, 목걸이 등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크롬하츠 룩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러블리한 룩에도 크롬하츠를 한 스푼 더해 다채로운 무드를 보여주는 지젤. 지젤의 크롬하츠 룩을 함께 구경해보시죠!🔍지젤
이번 휴가 고민 끝 조세호의 아이템 선택 3여행 전, 뭘 입어야 할지 고민될 때 스타일 걱정 끝! 조세호가 선택한 바캉스 아이템 세 가지 🏖️ 다가오는 휴가, 조세호의 바캉스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놀러 갈 때 입기 좋은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아모프레 엠브로이더드 숏 슬리브 셔츠 자수 디테일로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아모프레 셔츠입니다. 부드러운 코튼 소재와 다채로운 색감을 사용하여, 휴양지의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2. 갤러리 디파트먼트 주마 쇼츠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바지에 강렬한 옐로 컬러의 로고로 엣지를 더했습니다. 루즈한 실루엣에 빈티지 워싱을 더해, 실용적이면서도 편안한 멋을 선보였습니다. 3. 크롬하츠 세메터리 가스스테이션 캡 브랜드 특유의 십자가 패치와 올드 잉글리쉬 폰트는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조세호는 깔끔한 스타일에 크롬하츠 모자를 매치하여,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코디를 완성했습니다.조세호
서인국의 스트릿 사랑🫶비니
부럽다🥹이런 드레스룸 @갖고싶어요🧵🚪인테리어
얼른 러그 깔고싶다..🤍인테리어
뉴진스의 숙소 모습 공개🛋️🐰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가 직접 참여한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 뉴진스 숙소 내부와 인테리어 비하인드가 디자인 갤러리 '앤더슨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앤더슨씨 측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이하 민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은 온라인 레퍼런스 이미지가 아닌 직접 찍어온 가구 사진들을 보여주며 숙소 스타일링을 의뢰했다는데요. 민 대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멤버들이 각자의 공간에 들어갈 가구들을 직접 선택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거실과 다이닝 존은 민 대표가 직접 가구를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각 멤버의 취향에 맞게 우딕, 팝&메탈릭, 가구의 기능성 및 아티스틱한 요소 등을 반영하여 조화롭게 혼합시켰다고 하죠. 앞서, 다니엘의 포닝 라이브를 통해 한강뷰 숙소의 럭셔리한 방의 모습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예술적인 영감이 솟아나는 뉴진스의 감각적인 공간을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구경해 보세요.🪑뉴진스
애플이 고른 2026년 4팀, 그중 한 명은 ‘서울’연필 한 자루에서 시작된 이야기 ✏️ 애플이 고른 '내일의 디자이너' 2026💡🇰🇷 4팀의 작품 애플이 디자인 마이애미와 함께 고른 '디자이너스 오브 투모로우' 2026 라인업이 20일 파리 오텔 드 메종에서 공개됐습니다. 올해 주제는 '존재감(Presence)'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선을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 4팀이 각자의 사물로 답했어요. 1. 이윤정(Yoonjeong Lee), 서울 '뉴 폼(New Form)' - 몽당연필 3자루가 못이 되어 종이 갓을 붙잡고, 받침은 베니어 약 5,000장을 쌓아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작은 것으로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2. 살렘 S. 차라비(Salem S. Charabi), 이집트계 덴마크 건축가 '빛의 탁월함(The Eminence of Light)'. 손으로 쪼갠 대추야자 잎줄기를 뼈대 삼아 바나나 종이를 씌웠고, 받침은 석회암입니다. 3. 이자벨 로워(Isabel Rower), 미국 브루클린 '패디드 체어 1860(Padded Chair 1860)'. 좌석에 단 세라믹 구슬이 스칠 때마다 소리를 냅니다. 무심코 앉는 동작이 의식하는 순간으로 바뀌어요. 4. 파라페르날리아(Parafernalia), 멕시코 '모노암비엔테 1(MonoAmbiente 1)'. 스테인리스 스틸 조형물이 펼쳐지면 두 사람이 마주 앉는 스툴과 테이블이 됩니다.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