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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프리패스상 진영🤵🏻♂️
오늘(17일) 오전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진영. ‘스위트홈 시즌3’는 오는 19일 공개를 앞두고 이날 이응복 감독과 주역들이 참석해 간담회 시간을 가졌는데요. 영원할 것 같던 괴물화 사태 속 모든 진화의 끝에 선 이들의 생존을 건 마지막 사투를 그린 시즌3가 시즌2의 혹평을 이겨내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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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그 조합 그대로! ‘구르미’ 예능 여행기'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여행! ☁️🌙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쳤습니다. KBS2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10주년을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습니다. 다섯 배우는 지난 4일 강원도 홍천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 10년 전과 다름없는 밝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최고 시청률 23.3% 신드롬을 일으켰던 5인방의 변치 않는 케미를 다시 볼 수 있다니, 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박보검
이 조합 찬성🙌박보영X박진영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고 3일 밝혔습니다. 드라마는 외모를 제외한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립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질투의 화신'을 만든 박신우 감독과 '오월의 청춘'의 이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입니다.❤️박보영
박보검 x 진영, ‘구그달’ ‘안갯길’ 리메이크 발표이 조합 실화?! 10년 만에 다시 뭉친 '구그달' 듀오 ☁️🌙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다시 뭉쳤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안갯길' 리메이크 음원을 오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됩니다. 10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이번 음원, 팬들에게는 정말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박보검
갓세븐 진영, 드디어 전역🫡💚 오늘 11월 7일, 갓세븐 진영이 육군 만기 전역을 했습니다.👏🏻 로코 장인답게 벌써부터 그의 복귀작이 기대되는데요. 또한 진영은 전역을 기념해 오늘 오후 7시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진영
이 투샷 더 주세요❤️서현진&공유 애드립 영상부터 비하인드컷까지✨ @얼굴합 무슨일이야..💕서현진
스타벅스, '매장 개방 정책' 폐지🙅🏻♀️ 스타벅스가 그간 주문을 하지 않은 방문객에게도 매장을 개방하던 정책을 7년 만에 폐기합니다. 스타벅스는 손님과 직원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북미 매장에서 오는 27일부터 이러한 새 규정을 도입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스타벅스의 ‘개방 정책’은 2018년 매장 화장실 사용 문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카페와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정책을 실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마약 중독자가 매장에 들어와 직원과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 등 일련의 사건이 늘어나면서, 안전 문제로 미국 내 스타벅스 매장 16곳이 문을 닫기도 했습니다. 결국 매장 개방 방침이 안전 문제를 초래하고 환경 개선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스타벅스는 새로운 행동 강령을 시행했는데요. 과연 스타벅스코리아 역시 해당 방향을 따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스타벅스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정부가 오는 27일, 설 연휴와 직전 주말 사이에 있는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직장인들은 6일간 연속으로 쉴 수 있으며, 31일만 연차를 쓰면 최대 9일을 쉬게 됩니다.라이프스타일트렌드
내년 최저임금 오늘 결판 노사 격차 600원2027년 최저임금 얼마가 될까?🤝 1만 1,150원? 1만 550원? 노사가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10차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노동계는 8.0% 인상한 1만 1,150원을, 경영계는 2.2% 인상한 1만 550원을 제시했습니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에서 10차 수정안을 최초 요구안 격차 1,680원에서 600원까지 좁혔습니다. 양측은 오늘까지 막판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영계는 내수 침체와 인건비 부담으로 영세 소상공인의 지급 능력이 한계에 달했다며 인상 최소화와 지원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노동계는 실질소득 향상과 내수 회복을 위해 과감한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