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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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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적 미모력🤍💙한소희 x 휠라 소희언니 트랙 자켓룩🏃🏻♀️🍁가을템 @따라해야겠는데?! #광고 충전재가 있어 일교차 큰 가을부터, 쌀쌀해지는 초겨울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트랙자켓은 휠라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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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예뻐요..🤎🤍소희언니 가을룩 매번 기대되는 휠라 x 한소희🤝🏻이번에는 헤리티지 라인업! #광고 휠라 25년 FW, 한소희가 휠라의 헤리티지 아이템으로 시작합니다. 1. 휠라 1911 니트 트랙 집업 25FW 시즌을 여는 휠라의 시그니처, 1911 니트트랙 집업은 7-STRIPE 디테일과 톤온톤 F박스 로고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드러냅니다. 한소희는 셔츠와 니트 타이, 베이지 플리츠 스커트로 프레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2. 휠라 판테라 판테라는 가을을 위한 스웨이드 소재와 청키한 아웃솔이 어우러집니다. 브라운 톤에 포근한 삭스를 더한 룩은, 단정하고 시크한 무드로 한소희만의 감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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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희언니.. 수영복도 예뻐요🩵🤍 따라하면 예뻐지겠지?!🩱휠라 스윔웨어 미모 핵심템 4가지 #광고 예쁜 수영복 코디 찾는다면, 휠라의 여름 한 순간을 소개합니다. 1. 휠라 원피스 스커트 스윔웨어 – 라이트블루 한소희는 라이트블루 컬러의 휠라 원피스 수영복으로 청량한 여름을 연출했습니다. 휠라 시그니처 수영복인 원피스 스커트 스윔웨어는 원피스 형태로 편안한 활동과 체형 보정 효과가 있습니다. 2. 휠라 메쉬 셔링 커버업 – 오프화이트 원피스 스커트 스윔웨어 위에 오프화이트 커버업을 짧게 레이어드했습니다.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로 핏과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수영복 위는 물론 일상 룩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휠라 페이토 슬라이드 – 베이지 휠라 고프코어 무드의 페이토 슬라이드는 스포티한 솔과 페미닌한 스트랩이 조화를 이룹니다. 토캡으로 발가락을 보호하고, 맨발이나 양말과 매치해도 시원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휠라 스퀘어 도트백 – 옐로우 여름을 닮은 컬러감과 가벼운 소재가 돋보이는 백입니다. 레트로한 로고 자수 와펜이 포인트로 데일리 백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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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한 휠라 x 더뮤지엄비지터🩷🎨 예술적인 HE(ART)컬렉션 언박싱💝 🗓️ 6/20(화) 발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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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마름 뮤뮤걸들🎀 원영&모모 미우미우 업사이클 컬렉션 네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공개👖🖤 미우미우 앰버서더인 아이브의 장원영과 트와이스의 모모가 미우미우의 새로운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업로드하여 화제입니다. 크롭 사이즈의 장식 데님 탑을 입은 장원영은 잘록한 허리와 복근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완벽한 비율을 뽐냈고요. 모모는 데님 트리커 베스트에 데님 트리커 재킷을 레이어드한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군살 없는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네 번째 에디션으로, 데님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000년 이전에 만들어진 청바지를 수집하여 해체한 뒤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는데요. 데님 패치워크 위에 다양한 크기의 수백 송이 꽃이 달린 고급 자수가 이번 에디션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입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가방 아이템이 미우미우 업사이클 컬렉션에 처음으로 포함되었죠. 미우미우 업사이클 패치 백 컬렉션은 미우미우 디자인에서 남은 가죽을 재활용하여 헤리티지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현대적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장원영과 모모가 착용한 이번 업사이클 컬렉션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장원영 착용 제품 - 장식 데님 탑, 470만 원 - 5포켓 데님 진, 250만 원 • 모모 착용 제품 - 데님 트리커 재킷, 395만 원 - 데님 트리커 베스트, 325만 원 - 장식 데님 쇼츠, 610만 원
미우미우
- 샤넬 공방 컬렉션이 뭔데❓🔍 중국 항저우의 한 호수에서 샤넬의 2024/25 공방 컬렉션이 열렸죠. 공방 컬렉션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라고 불리곤 하는데요. 이는 ‘예술적 교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샤넬과 교류해 온 장인들이 보여주는 특별한 샤넬의 컬렉션인데요. 샤넬 컬렉션 중에서도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는 공방 컬렉션, 항저우에서는 어떤 포인트가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눈에 띈 첫 번째 포인트 아이템, 부츠죠.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도 익숙해진 롱부츠, 통이 넓은 부츠와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의 부츠 등 다양한 부츠가 눈에 띄네요. 부츠는 한동안 계속 신을 수 있을 듯합니다. 두 번째로는 레이어링이었습니다. 트위드 셋업 속에는 스타킹 재질의 바디수트를 착용하여 레이어링했네요. 샤넬답게 목걸이 또한 여러 개를 겹쳐 스타일링하였고, ‘백꾸’의 영향인지 가방에 작은 가방을 더해 가방 또한 레이어드한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세 번째, 샤넬=블랙이라는 공식이 있지만, 블루 계열의 착장도 많이 보이죠. 이는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중국풍 코로만델 스크린에서 자주 보인 블루 컬러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코로만델 스크린은 쉽게 말하면 병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브리엘 샤넬은 이를 엄청나게 수집했다고 하네요.(사진 10 참고) 항저우에서 열린 컬렉션인 만큼 블루 컬러로 스토리텔링을 더해주었습니다. 샤넬의 화려한 공방 컬렉션, 어떤 포인트가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샤넬
- 굽만 15cm 발렌시아가 신상😱
신발
- 신발 신고 드렁슨 드렁슨 푸데데😴 발렌티노 26 SS,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침대 위 컬렉션 공개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특유의 분위기를 발렌티노에 입혀, 몽환적인 2026 봄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신발을 신고 침대에 올라간 장면. 이번 화보에 한국인들의 시선이 꽂혔습니다. 침대는 신성한 공간이라 믿는 우리 문화에서 이 장면은 꽤나 파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이번 발렌티노 2026 봄 컬렉션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침대 위에서 셀카를 찍고 기타를 치는 모델들은 마치 꿈속 장면처럼 연출됐습니다. 미켈레는 과장된 판타지 대신 현실과 꿈의 경계를 오가는 무드를 택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화려한 컬렉션보다 침대 위 신발이 더 거슬렸다면, 그건 한국인일지도 모릅니다.
발렌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