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행템🐻🤎팀버랜드
팀버랜드 유행이 돌아왔습니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 따르면 팀버랜드 거래량이 작년 하반기에 비해 올 상반기 20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카우보이코어, 워크웨어 등 패션 트렌드와 팀버랜드 부츠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기 때문! 이제는 아웃도어 신발뿐 아니라 데일리로도 유용한 팀버랜드 스니커즈를 신발장에서 꺼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년부터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차츰 대세 신발로 자리 잡은 팀버랜드 부츠. 이효리는 작년 댄스가수유랑단에 출연해 팀버랜드를 신고 무대를 선보였다.
데님과 특히 잘 어울리는 팀버랜드 부츠. 아웃도어 신발로 제작된 만큼 야외 활동에서 그 강점을 발휘한다. 사진 속 모델은 프리미엄 14인치 부츠로 해외 판매가격은 200달러.
팀버랜드의 여러 모델 중 시그니처는 단연 프리미엄 6인치 부츠. 특히 팀버랜드를 상징하는 옐로 색상 6인치 부츠는 데일리 신발로도 유용하다.
팀버랜드 유행은 카우보이코어, 워크웨어 트렌드와 함께 극대화되었다. 카우보이햇과 레더 벨트는 웨스턴 부츠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팀버랜드 워커 부츠도 아주 조화롭게 어울린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버뮤다팬츠와도 찰떡궁합. 워싱 디테일이 들어간 버뮤다 데님 팬츠와 팀버랜드 부츠는 힙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블록코어 트렌드와 팀버랜드 부츠도 좋은 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뉴진스도 일본 데뷔 공연에서 스포츠 저지와 팀버랜드를 코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카우보이코어와 블록코어를 만난 팀버랜드는 페스티벌 시즌에 큰 사랑을 받는다. 힙한 디자인과 함께 주변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기에도 최적이기 때문.
팀버랜드의 또 다른 시그니처인 스톤 스트릿 플랫폼 보트슈즈. 버건디 색상의 보트슈즈는 부츠와는 다른 우아한 맛을 자랑한다.
사진: 3 + 4. Lauren gibson @laurengib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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