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을 가득 채운 LVMH✨🏅
지금 프랑스 파리는 올림픽 열기로 뜨겁습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에 시민들과 여행객 모두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데요. 패션의 도시로 유명한 파리인 만큼 이번 올림픽은 프랑스 럭셔리 그룹인 LVMH가 파트너십을 맺은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메달부터 단복, 심지어 성화봉과 메달을 담는 트렁크까지 명품으로 가득한 이번 파리 올림픽을 장식한 브랜드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루이 비통 - 메달 & 성화봉 트렁크
2024년 파리 올림픽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LVMH. 이를 기념하기 위해 루이 비통(Louis Vuitton)은 올림픽, 패럴림픽 메달과 성화봉을 보관하는 트렁크를 제작했다. 트렁크 외부는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다미에 패턴이 장식되어 있으며, 모서리와 잠금장치는 황동으로 만들어졌다. 트렁크를 오픈하면 보이는 PARIS 2024 각인도 하나의 포인트.
쇼메 - 메달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메달을 제작하게 된 쇼메(Chaumet). 올림픽 메달에는 승리의 여신인 니케 이미지와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에펠탑이 각인되어 있다. 에펠탑 보수 과정에서 입수된 철 조각이 함께 장식된 것도 특징이다. 패럴림픽 메달에는 에펠탑을 올려다본 모습이 담겨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시각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메달을 알아볼 수 있는 점자가 새겨져 있다.
벨루티 - 단복 및 신발
벨루티(Berluti)는 프랑스 대표 선수단의 개막식 단복을 디자인했다. 턱시도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이 단복은 프랑스를 상징하는 블루, 화이트, 레드 컬러를 사용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뽐낸다. 여자 선수들의 경우 스커트와 바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신발도 마찬가지로 로퍼와 스니커즈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출처 목록
‘이게 팀이야?’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돌입한국 축구 대표팀, '경우의 수' 늪에 빠지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대 1로 아쉽게 패하며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에 돌입합니다. 각 조 2위까지 주어지는 32강 토너먼트 직행은 실패한 가운데, 홍명보호는 전체 12개 조 3위 팀 가운데 성적 상위 8개국 안에 들어야만 32강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각 조 3위 12개 국가 중 4위입니다. 하지만 아직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지 않은 국가는 9개국으로 한국 축구대표팀보다 하위가 확정된 팀은 C조의 스코틀랜드 뿐입니다.축구
10년 전이라 해도 믿겠어요🩷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IOI🥹 그냥 평생 아이오아이 해주라🌸🤍 아이오아이가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16년 데뷔해 이렇게 완전체에 가까운 조합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요.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그 시절 분위기 그대로죠. 한 번만 더 하자는 말로는 부족하고, 앞으로도 계속 아이오아이 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문화
노들섬에서 만나는 빛의 축제🌌10월의 밤, 한강이 달라집니다 ✨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서울시 최초의 대규모 레이저아트 축제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노들섬에서 열립니다. 🩷 다양한 ‘빛’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감상부터 참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레이저아트(Laser Art), 라이트 런(Light Run), 빛섬 렉처(Lecture)를 뜻하는 ‘빛섬 쓰리엘(3L)’을 키워드로 진행돼요. 매일 18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라이프스타일트렌드
BTS, 총 85회 월드투어 페루,칠레,아르헨티나 추가BTS, 월드투어 85회로 확대💜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공연 추가🎶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미 투어 중 페루 리마(Peru LIMA), 칠레 산티아고(Chile SANTIAG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Argentina BUENOS AIRES)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BTS WORLD TOUR ARIRANG>은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집니다.BTS
순식간에 지나갑니다🏎️점프수트
베니스에서 미모 열일 중인 이 둘👸🏻🤴🏻 송혜교와 차은우의 투 샷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 중인데요. 화이트 계열의 수트를 입은 두 사람은 만찢 남녀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투 샷을 본 사람들은 ‘왕비와 왕자’, ‘환상적인 비주얼’,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송혜교
여름을 위한 롱스커트 코디 4🖤 올여름에는 코디 고민 말고 롱스커트 이렇게만 입으세요😉🩶 1. 민소매 + 새틴 롱 스커트 2. 화이트 반팔티 + 데님 롱 스커트 3. 셔츠 + 화이트 롱 스커트 4. 수트 베스트 + 벌룬 롱 스커트롱스커트
90년대 패션 씬을 평정했던 쿨 걸💞 클로에 세비니가 최근 5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과거 그녀의 스타일,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클로에 세비니는. 1995년 영화 <키즈>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뉴욕의 실용적인 패션과 프렌치 스타일의 미니멀함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녹아냈죠. 특히 뷔스티에, 빅 퍼프 디테일, 프릴 장식 등의 중세 느낌 스타일링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옷을 입어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자신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당시에는 낯설었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유머가 느껴지는 클로에 세비니의 룩을 살펴보세요!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