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cu_official
1/1
두바이 초콜릿 CU에 나온다🍫
두바이 초콜릿이 CU 편의점에서 출시됩니다. 두바이 초콜릿은 초코 사이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가 필링으로 들어가 달달하면서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제는 만들어 먹을 필요 없이 국내 편의점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천 원으로, 판매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2024년 6월 26일
출처 목록
이게 진짜 멧 갈라야! 리사가 보여주는 룩리사, 오늘 제대로 멧 갈라룩인데? 리사의 멧 갈라 2026 룩은 로버트 운 (ROBERT WUN)의 커스텀 드레스입니다. 드레스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제대로 보여줬네요.리사
놀란이 놀란 스코어 ‘오디세이’ 첫날 29만영화 <오디세이> 박스오피스 1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첫날 29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파이더맨'과 1만 명대의 접전을 벌인 끝에 거둔 성과입니다. 이번 오프닝 스코어는 '왕사남', '군체' 등 기존 흥행작들의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로, 놀란 감독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습니다.샤를리즈 테론
안녕하세요, AT마드리드 이강인입니다!이강인, 드디어 아틀레티코 '옷피셜' 공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채널에서 이강인의 유니폼 입은 모습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원정과 홈 유니폼을 입고 활짝 웃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2031년까지 아틀레티코와 계약하며 이적을 확정 지었는데요. 이적료는 무려 4000만 유로(약 661억 원)로, 한국 선수 역대 2위 기록입니다. 팀 합류가 늦어지며 이강인은 오는 9일 한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될 이강인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이강인
‘커피’ 한 잔, 면접장에서 무례한가?커피 들고 면접 갔다가 논란 ☕️ 면접장에 든 아이스커피 한 잔이 미국 직장가를 달궜습니다. 16년 경력의 리크루터 케이틀린 웨이아이넨은 최근 틱톡을 통해 Z세대 지원자들이 아이스커피나 아이스라테를 들고 면접장에 오는 모습이 “너무 캐주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면접을 하루 일정 중 잠시 들르는 일처럼 보이게 한다는 이유에서인데요. 이 발언은 곧 온라인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커피 한 잔이 업무 능력과 무슨 상관인가”라는 반론과 “면접이라면 기본적인 격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선 것. 작은 아이스커피 한 잔에서 시작된 논쟁은 어느새 ‘프로페셔널함의 기준’과 세대별 직장 문화의 차이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문화
켄달 제너가 선택한 선글라스 어디꺼지?😎켄달 제너가 쓰는 선글라스🕶️ 아이웨어 브랜드 치미, 얼굴형별 베스트 쉐입 3가지 모델 Y2K부터 클래식까지, 치미로 완성하는 얼굴형별 선글라스 추천 아이템 3가지 치미(Chimi)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감각적인 아이웨어 브랜드로, 액세서리를 넘어 개성과 감정이 담긴 존재로 부담 없이 쓰고 또 바꿀 수 있도록 만든 브랜드입니다. 치미의 다양한 선글라스 쉐입 중 얼굴형별 베스트 쉐입 3가지 모델을 추천합니다. 1. 달걀형, Code 얇고 세련된 오벌 실루엣으로 Y2K 감성과 모던함을 모두 담았습니다. 켄달 제너가 선택한 모델로, 달걀형 얼굴형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2. 각진형, Lilah 얼굴을 감싸듯 밀착되는 와이드 쉐입으로 대담하고 안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각진 얼굴형에 특히 잘 어울리며, 시선을 분산시켜 얼굴 윤곽을 정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3. 긴형, Core 06 캣아이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한 모델 06은 각진 윙과 사선 아치를 조합해 긴 얼굴형 커버에 유용하며, 대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사진: 1-3. 게티이미지선글라스
언니들 운동화 픽 @살로몬👟🤎살로몬
육아맘들께🖤🙋🏻♀️자율주행 유모차, 이거 너무 필요하겠는데요?!🍼신기방기!트렌드아이템
우리 사무실에 킹받는 스위치💡불 끌 때마다 징징이 눈치 보는 중🤣 출근하자마자 킹받음 게이지 풀충전 시켜주는 마법의 스위치 커버 등장! 크리에이터 @ironbobr의 기발하고 엉뚱한 작업물인데요. 평범한 사무실 전등 스위치 위에 스폰지밥의 '징징이' 얼굴 커버를 씌웠을 뿐인데… 불을 끄려고 징징이의 코를 누를 때마다 눈이 번쩍! 뜨이면서 특유의 억울하고 피곤에 찌든(?) 눈빛이 완성됩니다. 👀💥 마치 야근하는 우리들의 눈동자를 보는 듯해서 볼 때마다 묘하게 중독성 있고 킹받는 무드 완성! 이거 우리 회사 탕비실에 시급하다! 대표님 저희도 이거 설치 해주세요🙋🏻♀️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