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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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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섬에 등장한 페기 구❤️🔥 제니가 공식 모델로 데뷔한 자크뮈스 크루즈 쇼에 페기 구가 깜짝 등장했습니다. 페기 구는 탑부터 액세서리까지 쨍한 레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쇼에 나타났는데요. 세계적인 스타들과 자크뮈스’ LA CASA’ 크루즈 컬렉션 쇼를 감상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니의 피날레 장면과 디자이너 시몽 포트레 자크뮈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생생한 현장을 전달했습니다.페기구
경복궁 구찌쇼🏯보자기 초대장🇰🇷구찌
- 꾸뛰르 그 자체였던 장 폴 고티에🌊 장 폴 고티에 2025 봄/여름 꾸뛰르는 마치 바다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한 편의 이야기 같았습니다. 게스트 디자이너 루도빅 드 생 세르냉은 ‘난파선’을 테마로 바닷속 주인공들을 불러내 관능적인 실루엣을 선보였죠.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컬렉션이었습니다. 첫 번째 룩에서는 바다빛 코르셋과 반짝이는 스커트가 인어를 연상케 했고, 앵커 장식이 더해진 상의는 강렬한 포스를 뿜어냈습니다. 해적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스타일과 유령 같은 신랑·신부의 등장도 극적인 요소로 작용했고요. 과거 고티에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배 모양 헤드피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룩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티에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루도빅의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쇼였죠. 단순한 오마주가 아닌, 새로운 해석을 통해 완성된 관능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난파선’과 ‘바다’라는 소재를 이렇게 잘 표현해 낼 수 있을까요? 모든 룩에서 바다 내음이 나는 듯한 장 폴 고티에의 2025 SS 쇼를 감상해 보세요😎
장 폴 고티에
파리를 씹고 뜯은 카리스마 정남 형님, 송지오 런웨이서 빛난 존재감, 한 스텝마다 깊은 인상 남기다👣 배정남이 파리패션위크 송지오 2026 S/S 컬렉션 무대에 모델로 등장하며 런웨이에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폴립티크’라는 테마 아래, 오리엔탈 퓨처리즘을 담은 송지오의 강렬한 비주얼과 배정남의 여유로운 워킹이 조화를 이루며 현지 관계자와 셀럽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흑백 스트라이프 오버사이즈 룩과 레드 수트 착장은 그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돋보였습니다.배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