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가젤은 누가 만들었을까?👀💞
최근 블랙핑크 제니가 아디다스 공식 캠페인 이미지에 등장해서 이슈가 되었죠. 아이보리색 저지와 치마, 메쉬 소재의 상의 등 다양한 아이템이 이목을 끌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아디다스 가젤 스니커즈! 직물 소재로 만들어져 기존보다 더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여름철에 안성맞춤이라는 평이 많았는데요. 과연 제니가 신은 가젤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아디다스와 협업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CLOT을 소개합니다.🩵
에디슨 첸
2000년대 홍콩의 인기배우 중 한 명인 에디슨 첸(Edison Chen)이 2003년에 설립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클랏(CLOT). 2008년 사생활 유출 사건으로 연예계에서는 은퇴하였으나, 여전히 그의 브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와 함께 협업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나이키 x 사카이 x 클랏 LD Waffle
2021년 9월 나이키(Nike), 사카이(Sacai)와 함께 삼자 협업으로 제작된 LD Waffle 스니커즈.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아베 치토세가 운영하는 사카이와의 협업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당시 협업 스니커즈는 2NE1의 산다라박, CL 등 여러 국내 셀럽이 착용 사진을 업로드하며 더더욱 화제가 되었다. 산다라박이 착용한 모델은 오렌지 블레이즈 색상, CL이 착용한 모델은 쿨 그레이 색상.
웨이드
에디슨 첸은 KB라는 이니셜로 널리 알려진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이규범과 브랜드 이모셔널리 언어베일러블을 전개하고 있다. 이 인연으로 KB가 제작한 버추얼 아티스트 웨이드와의 협업 역시 진행하며 가상 세계와 패션을 융합시키는 트렌드를 제시했다.
아디다스 x 클랏 슈퍼스타
나이키와 장기간 협업을 마치고 아디다스와 손을 맞잡은 클랏. 미니멀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는 협업 슈퍼스타를 제작해 지금까지도 높은 리셀가를 자랑한다.
아디다스 x 캐롤라인 후 x 클랏 삼바
중국 기반의 신흥 디자이너로 LVMH 영 디자이너 어워드 결선까지 진출한 캐롤라인 후와 아디다스 협업 삼바 스니커즈. 클랏의 SS 24 패션쇼에서 처음 선보여진 이 모델은 레이스와 실크 소재의 러플 장식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x 클랏 가젤
최근 블랙핑크 제니를 모델로 한 화보가 큰 이슈가 되었던 아디다스와 협업 가젤 스니커즈. 클래식한 실루엣에 아이보리 색감과 직물 베이스의 갑피로 가벼운 착화감을 더했다.
출처 목록
에밀리는 잠시 잊어 주세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본 화려한 에밀리는 잠시 잊어 주세요! 소탈한 릴리 콜린스를 볼 차례니까요. 얼마 전 남편과 쇼핑 데이트에 나선 릴리 콜린스는 소탈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시하지는 않았죠. 브라운 볼캡을 푹 눌러쓰고, 편한 슬랙스에 스니커즈를 신은 룩에 오렌지와 블루가 섞인 독특한 컬러 조합의 코트를 입은 릴리 콜린스는 충분히 개성 있었습니다. 블랙, 그레이 색의 코트가 지겹다면 올겨울은 체크 코트를 입어보면 어떨까요? 에밀리 못지 않게 매력있는 릴리 콜린스처럼요!🥰릴리 콜린스
'텅'장이라도 괜찮아, 예쁘니까🤎 빌리스 10주년을 기념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삼바 LT👟 제발 봐주세요.. 베이지, 다크 브라운 두 컬러로 구성된 이번 협업은 레트로 분위기와 커다란 설포가 특징인데요. 가격은 한화 약 15만 원으로, 11월 22일부터 빌리스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아디다스 운동화
아디다스 가젤 컬러 포인트🌈👟 알록달록 예쁜 색감 모아보기📚 봄을 위한 내 선택은 @몇번?🙌 1.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스칼렛 2.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볼드 오렌지 클라우드 화이트 3.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오렌지 필 클라우드 화이트 4.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컬리지에이트 그린 5.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블루 퓨전 클라우드 화이트 6. 아디다스 가젤 볼드 핑크 글로우 빅토리 블루 7. 아디다스 가젤 마룬 초크 화이트아디다스
영롱한 실버🩶아디다스 컨트리OG아디다스










![1970년대 미국산 리바이스 501🤎💙
빈티지 501이 절벽을 탄다🧗기다렸던,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이번 협업의 출발점은 1970년대 요세미티의 스톤마스터즈입니다. 정해진 루트도 장비 규칙도 무시하고 바위에 붙던 등반가들이죠. 파리의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SATISFY)가 그들이 실제로 입던 옷, 리바이스(Levi’s) 501을 다시 꺼냈습니다.
쓴 건 새 원단이 아니에요. 197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미국에서 만들어진 501을 한 장씩 골라 뜯었죠. 여기에 립스톱을 덧대 무게를 줄이고, 길이 조절되는 벨트와 클라이밍 포켓을 새로 달았습니다.
웨스턴 셔츠도 같은 방식으로 손봤고, 하프 돔 티셔츠에는 통기 구멍을 뚫었어요. 캠페인은 말을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유타 그래닛 베이슨에서 찍었습니다. 30일 출시됩니다.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STONER’ 라인업]
• 501 클라임 진
• 리워크 웨스턴 셔츠
• 하프 돔 티셔츠 이미지](https://1981209592b1b15f.kinxzone.com/media/admin/post_images/2026/07/28/0248c182-b0e5-4729-8d8b-1601f0b57621_20260728094522_32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