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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서울 컴백✈️🖤@공항패션
로우 클래식 러브 강아지 반팔티🐩💚너무 귀여워
2024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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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하객룩, 의외의 ‘이’ 베르사체🧝🏻♀️1997년 빈티지 베르사체💛🩵무슨 드레스? 제니 하객룩, 이번엔 블랙이 아니라 30년 전 쿠튀르였어요🧚 절친 맷 챔피언과 타비아 보네티의 결혼식에 제니가 1997년 베르사체 오트 쿠튀르 가운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최근 미국 결혼식에서 제니는 연둣빛 시폰에 하늘색이 비치는 원 숄더 가운을 골랐어요. 1997년 봄·여름 베르사체(VERSACE) 오트 쿠튀르 아카이브 피스로, 같은 해 LA '배트맨 & 로빈' 프리미어에서 코트니 러브가 입은 그 드레스죠. 의외인 건 컬러예요. 2024년 지인 결혼식에 블랙 니트와 팬츠로 갔을 때 해외에서 "축하 자리에 검정이냐"는 반응도 있었으나, 이번엔 야외 결혼식에 맞춰 파스텔 톤 아카이브로 신부보다 튀지 않는 선을 지켰습니다. 신랑 맷 챔피언은 제니와 'Slow Motion'을 함께 부른 사이예요. 올가을 야외 하객룩이라면 채도 낮은 연두·하늘색에 브로치 하나로 끝내는 이 조합을 참고해도 좋겠어요. • 베르사체 1997 S/S 오트 쿠튀르 원 숄더 시폰 가운 (빈티지)제니
이비자 속 제니 x 디플로, 비하인드이비자 핫걸 되면 볼 수 있나요..?🔥 점프 제니 x 디플로 비하인드, 이 둘 조합이 특히 너무 좋아요🖤🩷제니
신이 내린 직각어깨📐@부러워🥹운동자극
멧 갈라 프리파티✨ 제니의 루도빅 드 생 세르냉멧 갈라 프리파티, 제니 드레스🖤⛓️ 올해 드레스 코드 ‘Fashion is Art’ 사전 선택은 루도빅 드 생 세르냉 제니와 이 라벨의 만남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1월 30번째 생일 파티의 셔링 가운 코트, 블랙핑크 〈DEADLINE〉 홍콩 무대의 커스텀 레더 셋업에서도 입은 제니 애착 브랜드이죠. 루도빅 드 생 세르냉(Ludovic de Saint Sernin)은 디올·생로랑·발망을 거친 벨기에 디자이너의 메종으로, 가죽·아일릿·보디콘으로 풀어내는 ‘관능의 정밀함’이 코드. 지난해 11월 자라(ZARA)와의 캡슐 컬렉션에서 시그니처 메탈 아일릿을 크롬 스터드로 재해석한 라벨이기도 합니다. 이번 룩은 브랜드의 클리비지 드레스 보디스에, 라벨의 2026 F/W 컬렉션 시그니처인 프린지 헴을 길게 결합한 커스텀 피스. 가슴 라인의 메탈 아일릿이 보디스 디테일의 코어. 본 행사는 5월 4일(현지시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 루도빅 드 생 세르냉 클리비지 롱 드레스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