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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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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필수템🤍반팔 블라우스 반팔 블라우스로 완성하는 4가지 무드별 코디✅ 1.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 + 화이트 스커트 청순하고 밝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올화이트룩 2. 반팔 블라우스 + 일자핏 팬츠 깔끔한 데일리 오피스룩 또는 포멀한 무드에 제격 3. 반팔 블라우스 + 데님 팬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데일리 꾸안꾸룩 4.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 + 화이트 데님 팬츠 올화이트의 깔끔함에 미니멀 무드를 더한 심플룩반팔블라우스
바람 솔솔~ 여름엔 펀칭 디테일🌬️ 시원하게 포인트 더해주는 펀칭 디테일을 활용해 보세요🤍🧚🏻 여름철 활용도 높은 펀칭 디테일 소개합니다. 여전히 자주 보이는 클래식한 아이템, 펀칭 디테일은 옷감에 작고 규칙적인 구멍을 뚫어 만든 장식 기법입니다. 펀치라는 단어처럼 구멍을 낸다는 의미에서 유래된 단어로 펀칭 레이스나 아일렛 디테일로도 불립니다. 은은한 비침 덕분에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여름에 자주 활용되며, 통기성이 좋아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펀칭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이 있으며, 카라나 커프스에 포인트로 활용됩니다. 펀칭 디테일이 들어간 옷을 이너로 매치해 키치함을 연출하거나 청바지와 매치해 심플하지만 포인트 있는 룩을 완성해 줍니다.반팔블라우스
살랑바람 느껴지는 블라우스🍃 지금 딱 필요한 데일리 블라우스룩, 저장해두고 참고하세요💘🧚🏻반팔블라우스
젠득이 블라우스룩 황홀하다...😍 따라 입고 싶어지는 제니의 시스루 로맨틱 블라우스 스타일 3❤️🔥 제니의 3종 블라우스, 무대와 일상에서 특별한 룩을 완성합니다. 1. 디두 AW25 문라이트 블라우스, 76만 원대 제니는 파리 공연에서 디두의 특별 주문제작 시폰 블라우스를 착용했습니다. 깊은 레드 컬러가 조명과 만나 드라마틱하게 빛나며 강렬한 무대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아니예 레코즈 슈미제트 닐데, 105만 원대 바르셀로나 무대에서 착용한 블라우스로, 빅토리안 무드의 만다린 칼라와 러플, 레이스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블랙 숏팬츠와 부츠로 우아한 카리스마를 표현했습니다. 3. 콜리나 스트라다 워터릴리 탑, 49만 원대 빈티지 슬립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새틴과 레이스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제니는 루즈핏 데님 팬츠와 매치했으며,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제니
셔츠 & 니트 매치법🤎🤍4가지 간단히 완성하는 레이어드로 따뜻하고 예쁘게 코디하세요🧶 1. 니트 조끼와 매치하기 셔츠에 긴 니트가 아직 덥게 느껴진다면 이청아처럼 니트 조끼를 활용해보세요! 일교차가 큰 요즘에 딱 맞는 룩으로 추천합니다. 2. 브라운 컬러와 체크 무늬 활용하기 가을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브라운 컬러를 활용하세요! 브라운 아이템을 니트와 신발로 선택한 후, 셔츠와 레이어드하면 가을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체크 무늬 스커트를 포인트로 더하면 제니처럼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룩이 완성됩니다. 3. 셔츠에 포인트 주기 박나언은 체크 패턴의 셔츠를 이너로 활용하여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네이비 컬러 상하의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고, 셔츠를 빼는 방식으로 색다른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4. 상하의 톤온톤으로 맞추기 셔츠의 컬러는 고정하되, 니트와 하의는 톤온톤으로 맞추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그레이와 같은 다양한 컬러와 쉽게 어우러지는 색상을 선택하면 출근룩으로도 적합합니다.셔츠
이 운동화 없인 발도 안 움직여💘 데일리룩에 하나쯤 필요한 가벼운 플랫 운동화로 마무리해 보자✨ 스타일링 부담 없이 가볍게 신을 수 있는 플랫 운동화 소개할게요. 1. 루이비통 스니커리나, 140만 원대 유진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발레 슈즈의 특징이 결합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티칭과 LV 로고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유진은 포멀한 무드의 트레이닝복에 매치해 절제된 미니멀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메종 마르지엘라 스프린터, 110만 원대 설인아가 신은 운동화는 라벨 포인트 디테일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가 어우러진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설인아는 같은 컬러의 화이트 팬츠와 데님 셔츠에 스타일링해 모던한 무드에 트렌디함을 더했습니다. 3. 셀린느 트리옹프 레이서 로우 탑, 11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신발은 나일론, 스웨이드, 가죽으로 제작된 가벼운 제품으로, 측면과 뒷면에 트리옹프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편안한 조거 팬츠와 맨투맨에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했습니다.운동화
데일리 시크🖤👖앵클부츠+데님앵클부츠
올봄 유행🔥🖤블랙 쇼츠+스타킹반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