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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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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미란다, 이 정도면 합격?😎 다가오는 여름, '이 블루' 입어줘야 센스쟁이🩵🦋 세룰리안 블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을 보셨다면 모르실 수가 없는 그 컬러입니다. 코발트와 청록 사이 어딘가에 자리한 이 색이 2026년 트렌드로 돌아온 가운데,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코스, 스쿱넥 코튼 티셔츠, 6만 원대 - 코튼 저지 원단의 여유로운 실루엣 2. 시비스, 벨몬드 뮬, 10만 원대 - 오픈 메쉬 에스파드리유 3. 자라 _ 코듀로이 미니 스커트, 4만 원대 - 청량한 블루컬러의 포켓 스커트 4. H&M, 타이 스트랩 미니 드레스, 1만 원대 - 스트레치 저지 소재의 스트랩 원피스 5. 반스, 슈퍼 로우 프로 스웨이드, 10만 원대 - 쨍한 컬러감의 레트로 스타일 풋웨어반팔티
H&M X 뮈글러@커밍순❤️🔥5/11H&M
지수 옷이 디올…아니라고?🧐 블랙핑크 지수의 인기가요 무대 착장, 당연히 디올일 거라 예상했지만 의외의 브랜드였습니다! 😅 지수가 선택한 보디수트는 제네레이션 키스(GENERATION KISS)의 엘리너 칼라드 바디수트(ELEANOR COLLARED BODYSUIT)로, 가격은 6만 6천 원.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4만 원대 프로모션까지 진행 중이네요. 함께 매치한 플리츠 미니 스커트는 벰버(VEM.VER) 제품으로, 가격은 12만 원대였습니다. 슈즈는 H&M의 힐 플랫폼 로퍼(Heeled Platform Loafers)로 5만 원대 제품이었죠. 디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이 미니멀한 프레피 룩을 고급스럽게 소화해냈습니다. 액세서리는 역시 까르띠에 공주님다운 선택이었는데요. 지수가 왼손 위에 착용한 시계는 까르띠에 베누아였고, 반지는 러브 링(Love Ring)이었습니다. 오른팔에서 살짝 보이던 테니스 팔찌 같은 액세서리는 까르띠에 에센셜 라인 브레이슬릿이었죠. 명품이 아닌 옷도 명품처럼 보이게 만드는 지수 효과! 앞으로 그녀의 착장도 기대됩니다💖✨까르띠에
스커트 맛집 에이치앤앰?!🤍 올봄 트렌드인 새틴 미디 스커트, 이렇게 입어보세요🌿✨ 채령이 착용한 새틴 미디 스커트는 H&M 제품입니다. 흐릿하게 번진 듯한 플라워 프린트와 은은한 광택감이 가볍고 여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데요. 크림 베이스에 핑크와 그린 톤이 섞여 있어 봄 시즌과도 잘 어울립니다. 채령은 레드 탑과 도트 이너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했죠. 포인트 있는 상의와도 잘 어울리는 스커트, 올봄 미디 스커트 코디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 H&M 미디 스커트, 3만 원대미디스커트
귀여운 토이스토리 굿즈 챙겨야지☁️🩵 <토이스토리 5> 개봉을 앞두고 영화관별 굿즈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키링과 인형 굿즈를 선보였고, 텀블러 등 귀여운 굿즈 라인업을 공개했는데요. 영화도 보고 굿즈도 챙기고 싶다면 각 영화관별 구성과 증정 조건을 미리 확인해보세요.키링
미스틱 신인 남돌 프로필 공개🙌🏻 종합 엔터테인먼트 미스틱스토리의 신인 보이그룹 ‘아크(ARrC)’가 오늘(8일) 공식 SNS 오픈과 함께 로고 모션과 프로필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김이나, 김영철, 데이브레이크, 손태진, 루시, 빌리 등이 소속돼있는 가운데 보이그룹 론칭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한국을 포함한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으며 이 중 지우는 과거 마크툽, 구윤회의 ‘Marry Me’를 커버한 영상으로 820만 뷰를 기록, 현민은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눈도장을 찍은 멤버로 오는 8월 가요계에 공식 데뷔할 예정입니다.문화
머리숱 많아 보이면 주목!💇🏻♀️ 답답한 긴 머리에 가볍게 레이어드 헤어 더해보세요✨헤어팁
내년부터 육아휴직 급여 인상👼🏻📈 내년부터 육아휴직 근로자에 대한 급여가 연 최대 1천800만 원에서 2천310만 원으로 상향됩니다. 육아휴직 근로자에 대한 급여 상한액이 현재 월 150만 원에서 내년부터는 1~3개월 차 월 250만 원, 4~6개월 차 200만 원, 7개월 차 이후부터 160만 원으로 오르는데요. 육아휴직을 1년 사용한다고 했을 때 현재 급여는 최대 1천800만 원이지만, 내년부터는 2천310만 원으로 510만 원 늘어나는 것입니다. 아울러 육아휴직 급여의 25%를 떼서 복귀 6개월 후에 주던 ‘사후지급금’도 폐지돼 휴직 기간 중에 전액 지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와 함께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 시 첫 6개월 동안 육아휴직급여를 상향 지원하는 ‘6+6 부모육아휴직제’도 첫 달 상한액이 현행 20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인상. 한부모 근로자의 경우는 첫 3개월 육아휴직 급여가 2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됩니다. 이 같은 급여 상향은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지만, 그 전에 휴직을 시작하더라도 내년에 쓴 육아휴직 기간에 대해선 인상된 급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