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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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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 본다고?!👀 스튜디오 또각의 감다살 굿즈까지 챙겨보세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굿즈로 눈길을 끌었던 스튜디오 또각이 이번에는 <유포리아> 굿즈를 선보였습니다. 주토피아부터 아바타까지, 작품의 분위기와 디테일을 굿즈로 풀어내고 있는데요. 단순히 로고만 얹는 방식보다 작품의 무드와 서사를 담아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이 많이있죠. 앞으로 또 어떤 영화 굿즈를 선보일지 기대되는 스튜디오 또각의 작품,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문화
전소미가 반한 연희동 5곳🏡 전소미가 연희동에서 산책하듯 자주 들리는 쇼핑 스팟들입니다. 소품숍부터 빈티지숍, 플랜트숍까지 연희동의 매력을 함께 만나보세요. 1. 타바키 밀라노 캔들, 컵등을 판매하는 소품숍. 전소미는 매장 향을 맡고 "이 향이 나는 사람이 지나가면 뒤돌아볼 것 같다"라고 말했죠. 2. 어리틀띵 테이블웨어를 판매하는 소품숍. 전소미는 그릇을 얼굴에 대보고 구매한다고 밝혔으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접시를 골랐죠. 3. 발츠 BLATZ 시폰, 레이스 디테일의 아이템이 가득한 빈티지숍. 전소미는 민트 컬러 스카프와 레이스 헤어밴드를 구매했죠. 4. 오츠 감성적인 여성복을 선보이는 빈티지숍. 전소미는 플라워 디테일의 레인코트와 원피스를 눈여겨보며 구매를 고민했죠 5. 브론즈블루 독특한 꽃, 식물을 만날 수 있는 플랜트숍. 평소 식물을 좋아하는 전소미는 특이한 형태의 안스리움을 취향으로 꼽았죠.스카프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허용, 이득? 정부가 2025년 3분기부터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지난해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것에 대한 상호 조치이지만, 대규모 중국 관광객 유입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관광 시장 활성화가 목적이지만, 관광지 혼잡과 상권 왜곡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방한 관광객 18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중 536만 명을 중국 관광객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 단체관광객이 100만 명 늘어나면 한국 경제 성장률이 0.08%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관광 수익이 대기업 중심으로 흘러가고,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여행
무섭지도 않나봐...😯 귀신 앞에서도 수다쟁이가 되는 솜소미🫢🏚️전소미
까르띠에 베누아 워치❤️선글라스로 요즘 슬슬 보이는 그 오벌, 캡슐 드 까르띠에😎💛실물 구경해요! 손목 위 베누아(Baignoire) 워치의 곡선이 선글라스로 옮겨왔어요. 까르띠에 한정판 캡슐 드 까르띠에(Capsule de Cartier). 1912년 첫선을 보인 베누아 케이스의 오벌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온 스무스 골드 피니싱 티타늄 풀 림, 렌즈 46mm로 작게 압축된 사이즈죠. 브래킷 끝 블루 스피넬은 베누아 크라운에서 따온 디테일과 템플엔 레이저 각인 시리얼까지 들어가 안경보다 타임피스에 가까운 컬렉터 피스예요. 90~Y2K 미니 오벌 흐름 안에 까르띠에가 헤리티지 상품을 선글라스로 출시했습니다. • Capsule de Cartier Sunglasses, 3백만 원대선글라스
카메라 달린 카시오 손목시계📸카시오
고급져🖤💛샤넬 프리미에르 워치샤넬
영롱 클래식🖤💛샤넬 프리미에르 블랙&골드 컬러 조합이 시크하고 고급져🕰️@드림워치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