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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서울 오픈 기념 아식스 젤라이트🇰🇷🥳
성수동에 오픈을 앞둔 키스 서울(Kith Seoul) 매장을 기념하여 키스의 수장이자 디렉터인 로니 피그(Ronnie Fieg)가 인스타그램에 키스와 아식스의 협업 젤라이트 3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스웨이드와 누벅을 소재로 붉은색과 푸른색이 적절히 섞여 있어 마치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데요. 패션 커뮤니티 르신드롬에 따르면, 키스 서울 매장은 5월 31일 오픈을 목표로 양식/브런치 카페인 키스 새들스(Sadelle's at Kith)와 시리얼 바 키스 트리츠(Kith Treats)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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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카본화’?기능성 & 비주얼 모두 갖춘🏃🏻♀️ 입문용 러닝화 4런린이를 위한 러닝화 추천👟 따뜻한 공기에 바람까지 선선한 요즘, 러닝 입문을 고민 중이신가요? 하지만 무작정 '카본화' 같은 고강도 러닝화를 고르면 오히려 발이 고생해요. 입문자에게 딱 좋은 4가지 러닝화를 소개합니다. -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 / 15만 9천 원 첫 번째는 전통의 강호, 아식스의 '노바블라스트 5'입니다. 가볍고 탄성 좋은 쿠셔닝으로 유명한 FF 블라스트 맥스 미드솔이 적용된 모델이에요. 엔지니어드 메시 갑피로 통기성도 좋고, 발 앞꿈치 반발력까지 살려줘서 경쾌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첫 러닝에 딱 좋은 착화감! - 나이키, 보메로 18 / 17만 9천 원 ‘쿠셔닝 맛집’ 나이키의 대표 데일리 러닝화는 '보메로 18'입니다. 'ReactX + ZoomX 폼' 조합으로 폭신하면서도 반응성 높은 느낌이 특징이고, 발바닥 전체가 부드럽게 구를 수 있도록 접지 패턴도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입문은 물론, 장거리 러닝을 염두에 두신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 아디다스, 슈퍼노바 라이즈 2 / 15만 9천 원 세 번째는 아디다스의 '슈퍼노바 라이즈 2'. 편안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부드러운 '드림스트라이크+' 미드솔 덕분에 부담 없이 뛰기 좋고, 통기성 좋은 메쉬 갑피와 뒤꿈치 안정 설계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모델입니다. 발 건강 인증까지 받아서 믿음직한 아이템! - 뉴발란스, 퓨어셀 레벨 V4 / 17만 9천 원 마지막은 뉴발란스의 '퓨어셀 레벨 V4'입니다. 가장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발끝이 날아가는 느낌을 주는 슈즈인데요. 부드럽고 유연한 착용감으로 데일리 러닝에 최적화된 밸런스를 갖췄으며, 일상에서도 신기 좋은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처음부터 빠르게, 멀리 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나의 발에 착 감기는 러닝화를 신고, 지금 내 기분에 맞게 천천히 뛰어보는 것이 런린이의 첫 걸음입니다. 올봄, 내 첫 러닝화와 함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보세요.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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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의 발레코어 메리제인 슈즈🩰 아식스 x 키코 x 헤븐 콜라보 젤 로크로스💜🩷 러블리하고 예뻐조이
브라질 보라💜 카르난 x 아식스, 두 번째브라질에서 온 보라 + 아식스💜 2년 만에 이어진 카르난 x 아식스 두 번째 장🤝 카르난(CARNAN)은 파울로 카르네이루와 브레누 페르난지스가 만든 브라질 레이블이에요. 2024년 아식스와 'PATH'라는 이름으로 처음 손잡았고, 목적지가 아니라 가는 과정을 뜻하는 말이었죠. 바탕은 2014년 러닝화 젤 큐물러스 16입니다. 갑피를 퍼플 스웨이드로 덮고 그 아래 뚫린 메시에서 그린이 비치게 겹쳤어요. 앞코는 레더로 갈랐고 뒤꿈치에 'Path'를 블루로 찍었습니다. 퍼플은 두 브랜드의 관계, 그린은 성장, 블랙은 끊기지 않는 흐름이라고 하죠. 같은 톤의 티셔츠와 재킷이 함께 나오고, 8월 19일 브라질에서 먼저 풀린 뒤 20일 다른 나라로 넘어갑니다. 카르난 x 아식스 라인업: • 젤 큐물러스 16 '패스 II' • 티셔츠 • 재킷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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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특별한 편집숍 House of Story Wear대만에서 들러야 할 특별한 셀렉트숍!🇹🇼 타이베이 섬유산업의 중심지였던 다다오청의 100년 된 건축물에 자리한 ‘House of Story Wear’에 다녀왔습니다. 지속가능 패션을 표방하는 이곳은 20개 이상의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소개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버려진 데님을 재탄생시키는 Story Wear부터 지속가능한 스니커즈 브랜드 VEJA, 재생 섬유를 활용한 이탈리아 니트웨어 리포(Rifò), 천연 염색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스페인 브랜드 틴토레무스(Tintoremus)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의류 수선과 재활용은 물론 독서와 문화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강연과 재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과거의 공간에서 패션의 미래를 제안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House of Story Wear 永續百貨브랜드필수템
국내 입점 예정인 해외 브랜드🏬🔎 오는 9월부터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한국에 첫 매장을 열며 공식 진출한다. 알로 요가와 휴먼 메이드 등은 국내 공식 매장이 없음에도 팬덤이 형성된 대표적인 브랜드로 현지 매장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구매해야만 했다. 이런 가운데 해외 인기 브랜드들이 국내 진출을 확정 짓고 매장을 속속 개설하고 있어 이제 직구로만 만나던 제품들을 한국에서도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브랜디 멜빌 제니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브랜디 멜빌은 젊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하는 이탈리아의 의류 및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원 사이즈로만 제작 및 판매되기 때문에 미국 10대 사이에서 ‘날씬한 몸매를 인증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지난 16일 브랜디 멜빌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국 스태프를 구인하는 글을 게재하며 한국 진출 소식을 알렸다. 아직까지 정확한 정보나 오픈 일정 등 공개된 부분은 없지만 오는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매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로 요가 할리우드 셀럽들이 즐겨 입고, 올해 초부터 지수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애슬레저 브랜드 알로 요가. 다양한 스포츠 웨어는 물론, 캔들과 스킨&보디, 헤어 케어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최근 한국 법인인 알로 요가 코리아를 설립하고 서울 도산대로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기로 결정했다. 정확한 위치와 일자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으나 이르면 올해 연말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휴먼 메이드 2010년 일본 패션 디자이너 니고가 설립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휴먼 메이드. 퍼렐 윌리엄스가 자주 착용해 인지도를 높였고, 국내에서는 2022년부터 연예인들이 자주 착용하며 알려졌다. 휴먼 메이드 첫 한국 플래그십 스토어는 강남, 홍대 등 서울의 다양한 후보들이 거론되었으나, 오는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시나 매장 바로 옆에 정식 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유통은 팔라스와 동일하게 웍스아웃이 담당한다. 온 스위스에서 설립된 스포츠 브랜드로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미국과 유럽 등 서구 문화권에서는 나이키의 입지를 위협할 정도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 공식 오프라인 매장은 없지만 몇몇 편집숍에 입점되어 있다.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 온은 내년 초 한국에 직매장이 들어올 예정이다.알로
뉴진스 팝업 굿즈 공개🎁 뉴진스의 ‘How Sweet’ 팝업 MD 리스트가 공개됐습니다. 파워퍼프걸 키링과 파우치, 키링, 비즈 스트랩, 스트링백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굿즈는 6월 5일부터 17일까지 라인프렌즈 스퀘어 신사 오프라인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스퀘어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라인 프렌즈 스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사진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다양한 굿즈와 예약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스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