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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 아직 안 끝났다 다시 꺼내🌧️장마철에 꺼내야 할 카프리 팬츠👖 비 오는 날 딱 좋은 길이로 바지 밑단 지켜☔️🤍카프리팬츠
카프리 팬츠, 위에는 뭐 입어? 2가지✌️올 여름 가장 쿨한🖤🖤카프리 팬츠 매일 다르게 즐기는 스타일링 가이드📚상의만 바꿔도 되는 2가지 ‘상의만 바꿔도 룩이 달라진다’로 입증된 카프리 팬츠, 연출해보세요. 1. 바디핏 탑 셔링 디테일의 스모크 탑은 어깨선을 드러내며 프렌치 무드를 더하고, 블랙 민소매는 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코르셋 탑은 허리를 단단히 조이며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강조해 카프리 팬츠와의 균형을 완성합니다. 2. 재킷 베이지 자켓은 캐주얼한 여유를, 빈티지 가죽 자켓은 구조감 있는 강렬함을 더합니다. 블랙 트위드 재킷은 룩에 단정한 포인트를 주며, 앞코 슈즈와 미니백으로 도시적인 무드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카프리팬츠
카프리와 버뮤다 팬츠 두가지 공식애매한 길이가 오히려 멋있다🖤 카프리 &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공식🪽💡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버뮤다부터 종아리에서 끝나는 카프리 팬츠까지. 자칫 애매해 보이는 길이도 실루엣과 슈즈만 잘 고르면 비율 좋은 여름 룩이 완성됩니다. 1. 슬림한 카프리엔 짧은 상의 슬림한 카프리에 긴 오버사이즈 상의를 매치하면 상/하의가 분리돼 레깅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카즈하처럼 허리선이 드러나면서 밑단이 퍼지는 짧은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하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위로 향해 다리 비율도 한층 길어 보입니다. 루즈한 상의를 입는다면 벨트나 스트링으로 허리선을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 2. 와이드한 버뮤다엔 슬림한 상의 통이 넓은 버뮤다 팬츠라면 반대로 몸에 적당히 붙는 티셔츠나 슬리브리스를 선택하세요. 블랙 티셔츠에 화이트 버뮤다처럼 컬러 대비를 주고, 벨트와 백, 슈즈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면 더욱 깔끔합니다. 3. 애매한 길이일수록 발등을 드러내기 손연재와 카즈하 모두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을 선택했습니다. 팬츠가 무릎이나 종아리에서 끝날수록 플랫슈즈와 플립플롭처럼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이 유리합니다. 시선이 발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4. 모노톤은 컬러보다 ‘반복’이 중요 블랙 팬츠에 블랙 슈즈를, 블랙 티셔츠에 블랙 벨트와 백을 연결해보세요. 같은 컬러를 곳곳에 반복하면 단순한 블랙 앤 화이트 룩도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카프리팬츠
카프리팬츠에는 뭘 신는다?👀애매한 기장은 잡아주고🙆🏻♀️ 다리 라인은 더 길어 보여요🖤💡 긴 바지가 바닥에 끌리는 게 싫다면 카프리 팬츠를 꺼내보세요. 무릎 아래에서 발목 위로 떨어지는 길이 덕분에 한결 가볍고, 플립플랍과 매치하면 편안한 분위기도 살릴 수 있습니다. 올해는 웨지 디테일을 더한 플립플랍을 추천합니다. 납작한 플립플랍보다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고, 애매한 기장도 한층 세련되게 잡아주죠.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은 카프리 팬츠 코디를 참고해보세요.카프리팬츠
지드래곤 소장품❤️🔥이게 경매에?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 with 주피터’ 행사에서 경매될 지드래곤의 소장품 다섯 점이 공개됐습니다. 경매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소장하고 커스터마이징한 현대미술품, 디자인 오브제 등이 출품될 예정인데요. 실제로 지드래곤이 모두 착용했던 제품으로, 2014년 MAMA 무대의상인 멀티컬러 퍼 코트부터 레더 재킷, 블랙 램스킨 레더 벨트,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시카고, 골드 & 다이아몬드 피스마이너스원 쿠반 링크 브레이슬릿이 포함됐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정식 경매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주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권지용
마리오 덕후라면 그냥 못 지나치죠⭐마리오 보러 CGV 가야겠다!!🍿 CGV에서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컬렉터블 콤보를 선보입니다. 마리오와 요시, 피치 키링부터 갤럭시 무드가 담긴 팝콘통과 컵까지, 마리오 팬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구성인데요. 이번 콤보는 4월 29일부터 CGV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CGV 웹·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문화
이번 여름 필수템 메쉬 플랫슈즈🥿메쉬슈즈
이런 감다살 룩북이면 갖고 싶어요🤍이게 어떻게 공식이 아니야?!🪷 Julin Designs는 브랜드와 컬렉션의 분위기를 종이 오브제로 풀어내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디올 컬렉션에서 영감받은 수련잎 형태의 룩북부터,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떠올리게 하는 원형 인비테이션까지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 하나의 작품처럼 완성했는데요. 꽃잎처럼 펼쳐지는 구조, 로고를 살린 형태, 컬렉션 무드에 맞춘 컬러까지 디테일이 섬세하죠. 실제 공식 초대장은 아니지만, 갖고 싶어질 만큼 감각적인 Julin Designs의 작업을 슬라이드로 확인해보세요.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