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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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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데님이 트렌드👖🔥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감📏 데일리룩을 힙하게 만들어봐요👊버뮤다데님
벨트 내놓기 좋은 타이밍🎢벨트
여름은 이 3개로 돌려입기 끝👖 벌써부터 후덥지근한 날씨에 장마철까지 겹치면서 옷 입기 정말 애매해졌죠. 오늘은 비에 젖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장마철 필수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할게요.✨ 1. 버뮤다 데님 크롭탑이나 기본 민소매와 매치해 시원하고 미니멀한 무드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2. 미니 원피스 단독으로 입거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간편하면서도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3. 데님 미니스커트 데님의 캐주얼함에 미니 기장의 페미닌함을 더해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버뮤다데님
더 추워지기 전 버뮤다&부츠👖🖤마음껏 즐기자버뮤다데님
요즘 대세는 ‘칼럼 스커트’🖤 올해 수많은 트렌드템이 떠오르고 사라졌지만, 그중에서도 ‘칼럼 스커트’의 존재감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원기둥처럼 곧고 일자로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인 칼럼 스커트는, 과한 굴곡 없이도 여리여리하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해주죠. 직선적인 라인 속에서도 페미닌하고 우아한 무드가 자연스럽게 묻어나, 포멀룩은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봄, 무심한 듯 세련된 칼럼 스커트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세요.✨블랙스커트
놀이공원 룩은 편하고 귀엽게💕라이프스타일트렌드
세레나 엄마, 켈리 러더포드🔍 가십걸의 또 다른 패셔니스타죠. 세레나의 엄마, 릴리 반 더 우드슨입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패션으로 지금 봐도 아름답죠. 릴리 반 더 우드슨 역의 실제 배우, 켈리 러더포드도 놀라운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 1968년생으로 60을 앞두고 있는 나이에도 세련된 패션을 보여줍니다. ‘올드머니 룩’의 정석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퍼, 니트, 데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매치하며 릴리 반 더 우드슨 못지않은 우아함을 보여주는 그녀의 패션, 같이 구경해볼까요?패션트렌드
올여름 트렌드?! 잔 꽃무늬템💐 투박하지만 러블리한 잔 꽃무늬💞 아이템 별 코디 보기🔍 1. 민소매 일본 모델 미시마 히나는 잔 꽃무늬 민소매 위에 분홍색 레이스 민소매를 레이어드하여 러블리함을 두배로 더했습니다. 스테이씨 수민은 잔 꽃무늬 민소매 위로 얇은 가디건을 매치하여 청순한 코디를 완성했고요. 김수미는 레이스 디테일이 있는 민소매에 심플한 실버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했죠. 2. 원피스 오마이걸 아린은 허리 라인에 컷아웃 디테일이 있는 반팔 원피스로 청순 매력을 뽐냈고요. 아이들 슈화는 연분홍 민소매 원피스로 청초함을, ITZY 유나는 검정 민소매 원피스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3. 반팔티 아이브 레이는 잔 꽃무늬 반팔티를 단독으로 입은 대신 귀여운 양갈래 머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소녀시대 수영은 반팔티에 데님 오버롤을 매치한 코티지 코어를 선보였고요. 배우 기은세는 올화이트 스타일링에 브라운 백과 베이지 클락스로 포인트를 주었죠.민소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