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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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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럽스타 해🖤💚 친구들과 함께 스페인을 여행 중인 듯한 올리비아 딘. 그녀가 새롭게 업데이트한 일상 속에서 패션앤스타일이 찰떡콩떡 눈에 띄는 알라이아(maisonalaia)의 프린티드 원피스를 포착했는데요. 🇪🇸✨ 사실 알라이아의 수석 디자이너 피터 뮬리에는 올리비아 딘이 가진 독보적인 음악적 재능과 당당하고 주체적인 에너지에 빠져 그녀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인스타 피드와 알라이아 공식 피드가 서로를 향한 '럽스타그램'으로 채워지는 이유를 단번에 납득시킨 순간. (응응.. 너무 예쁘니까..❤️🩹) 슬라이드를 넘겨, 알라이아가 찰떡인 올리비아의 세련된 모먼트들을 확인해보세요!알라이아
공부도 스타일도 놓치지 않아✨ 보부상 백부터 애착백까지🖤🎓문서윤의 캠퍼스 백 같이보자 1. 생로랑 몸바사, 700만 원대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 실루엣에 조형적인 링 핸들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입니다.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것은 물론 브랜드 특유의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까지 느낄 수 있는 보부상 백입니다. 2. 알라이아 르케텔 미디엄 패딩 가죽 백, 400만 원대 닥스훈트를 연상시키는 길고 슬림한 실루엣에 장식 끈을 더한 튜브형 핸들이 특징으로, 스몰 로고와 더블 지퍼 디테일이 더해져 절제된 미니멀한 무드가 느껴지는 숄더백입니다.숄더백
셀럽픽 여름슈즈🩰알라이아 플랫알라이아
안토니오 바카렐로 '투명성'🪼 비치는 PVC 슈즈로 정제된, 생 로랑의 가장 투명한 한 무대✨ 파리에서 펼쳐진 생 로랑의 27SS 남성복 무대. 안토니오 바카렐로는 8090년대 레트로 무드를 초슬림 실루엣으로 끌어내렸어요. 파워 숄더 재킷, 스킨라이크 톱, 테일러드 슬랙스까지 정제된 라인이 무대를 채웠죠. 펜디 출신의 바카렐로는 2016년 생 로랑 합류 뒤 매 시즌 절제를 파고드는데, 이번 무대도 덜어냄의 미학을 슬림한 실루엣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장 시선을 붙든 건 팬츠 아래로 이어지는 PVC 슈즈였어요. 발등이 그대로 비치는 투명 소재를 투박한 젤리슈즈가 아닌 세련된 스퀘어토 레이스업으로 풀어냈죠. 파리의 습한 공기만 아니었다면, 지금쯤 모두의 발에 신겨 있었을지도 모릅니다.생 로랑
직업이 첼리스트 맞나요…?🎻❤️ 첼로여신 겸 배우도 하는 대만 국민여동생🖤오우양나나 x 아디다스오우양나나
플랫슈즈가 이렇게 예뻤나?🥿 하나만 있어도 편하게, 매일 손이 가는 플랫슈즈🌷🤍플랫슈즈
셀럽들도 푹 빠진 메쉬 슈즈🩰✨ 케이트 마르씨 플랫 슈즈🤍 언니들의 올여름 코디 포인트템✔️케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