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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성수동의 YSL LOVESHINE FACTORY에서 만난 조각상, 이진욱🤵🏻
입생로랑 뷰티의 새로운 라인 캔디 글로우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곳💖
💄 YSL LOVESHINE FACTORY
- 일정: 2024년 4월 25일 ~ 5월 1일
-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97 E( )PTY
- 운영시간: 11AM ~ 8PM
조회수 2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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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출처 목록
앤톤의 생 로랑 시대 💛 앰버서더 발탁생 로랑의 엠버서더🖤 파리에서 생 로랑 2027 여름 여성 패션쇼에 참석하며 존재감을 보여준 라이즈 앤톤이 생 로랑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습니다. 샹들리에가 빛나는 파리의 밤, 올블랙 수트로 생 로랑 특유의 날카롭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 앤톤. 쇼 참석부터 앰버서더 발탁까지, 브랜드와 앤톤의 만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무대 밖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던 앤톤이 앞으로 생 로랑과 함께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입생로랑 뷰티
황금빛 로제와 황금빛 생로랑 💛파리를 물들인 YSL의 밤 🌙 파리의 밤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생 로랑 2027 S/S 컬렉션. 안토니 바카렐로의 생 로랑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쇼는 골드 샹들리에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강렬한 피날레를 완성했습니다. ✨ 이날 쇼에는 앰버서더 로제도 참석해 블랙 레더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는데요. 황금빛 생 로랑과 대비되는 로제의 모습이 더욱 인상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입생로랑 뷰티
청순하다고 난리난 로제 메이크업 정보가 뭐야?💄✨기억해...로제 디즈니 공주미 메이크업✨ 로제가 파리 패션위크 생 로랑 FW25쇼에 참여했습니다. 생 로랑 쇼에 참석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지금, 로제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중 우아하고, 청순한 메이크업의 비법을 알아봤습니다. - 입생로랑 메쉬 핑크 쿠션 즉각적으로 피부에 착붙되어 하루종일 로지 글로우 피부 연출 가능. - 입생로랑 메이크 미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 57호 코랄 클래시 컬러풀한 꾸뛰르 케이스에 담긴 블러링 컬러. (로제 Pick) 은은하게 생기를 주는 화사한 코랄 사용. - 입생로랑 잉크 블러 틴트 / 231호 로즈우드 이모션 부드러운 반투명 필터를 씌운듯한 블러 벨벳 피니쉬. (로제 Pick) 누디한 브라운 컬러에 로즈 한 방울이 들어간 로즈 브라운 컬러 사용. 머리부터 발 끝까지 생 로랑의 고급스러움의 의인화였던 로제! 그 비법을 알았으니 에디터는 로제 손민수하러 갑니다 이만 총총...🏃🏻♀️로제
추석 선물은🎁 스몰 럭셔리로✨ 흔하지 않으면서 센스있는 럭셔리템 모음 @나를 위한 선물 1. 멀버리(Mulberry)- 베이스워터 링 귀걸이_ 300,000원 2. 구찌(Gucci)- GG 실크 넥 보우_ 330,000원 3. 티파니앤코(Tiffany&Co.)- 리턴 투 티파니™ 카드 케이스_ 350,000원 4. 입생로랑 뷰티(ysl beauty)- 퓨어샷 플래쉬 리부트 세럼 인 스틱_ 95,000원 5. 디올 뷰티(Dior beauty)-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_ 75,000원디올 뷰티
에이티즈 성화, 올블랙 송지오 수트핏🖤송지오 올블랙 남자🖤에이티즈 성화 모델 같은 수트핏으로 파리 패션위크 출국하는🤓안경남 버전!!성화
클래식 정석 수트+수염 변요한🧔🏻♂️변요한
옷잘알 셀럽들의 서머 베스트 스타일링☀️ 작년부터 셀럽 인스타그램 피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템, 수트 베스트. 하나만 걸쳐도 간편하고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과연 옷 잘 입기로 핫한 셀럽들은 여름에 수트베스트를 어떻게 소화하는지 한번 살펴보자! 지효 올 화이트 코디와 슬릭한 헤어스타일로 군더더기 없는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다. 차정원 얇은 화이트 긴팔 티셔츠에 무심하게 걸친 블랙 베스트. 블랙 앤 화이트 룩에 실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깔끔한 라운드 넥으로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함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크리스탈 랄프로렌 컬렉션의 스웨터 베스트. 전체적으로 베이지 컬러를 활용한 톤온톤 코디로 모던한 분위기를 살렸다. 텍스쳐가 들어간 부츠컷 슬랙스까지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진다. 노윤서 화이트 베스트와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베스트 밑에 살짝 트임이 들어가 있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든다. 태연 여리한 몸매를 부각하는 오버사이즈 베스트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실패 없는 블랙과 베이지 색상 조합에 빅 포켓이 부착된 카고 디테일 포인트로 Y2K 무드가 느껴진다. 채정안 아디다스 트랙 팬츠와 아이보리 수트 베스트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볼캡과 링 귀걸이 그리고 커다란 크로셰 가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은세 포멀하고 중성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살짝 긴 베스트. 린넨 소재로 된 스트라이프 패턴 베스트를 심플한 화이트 팬츠와 함께 입었다. 밑 단추 부분을 풀어 편안하고 시원해 보인다.수트베스트
베스트 멋쟁이 도전😎🖤수트베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