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템(TOTEME)이 선보이는 2024 봄-여름 컬렉션 키 아이템🖤
스웨덴 기반 패션 하우스 토템(TOTEME)의 2024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정제된 디자인 속 세심한 디테일, 고품질의 소재로 차별화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점점 따사로워지는 계절에 딱 입기 좋은 데일리 웨어로 토템이 추천하는 이번 시즌 키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먼저,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숄더-트위스트 탑’과 ‘드레스’는 토템 2024 봄 시즌이 보여주는 스타일의 정수로, 세련미를 주면서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움직임의 유동성에서 영감을 받은 ‘숄더-트위스트’ 라인은 독특한 비대칭의 네크라인과 어깨 위로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꼬임 디테일로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컬러는 블랙과 에크루(베이지) 두 색상으로, 면과 린넨을 혼합해 시원하면서도 구조적 질감을 더해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연출했다. 고품질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제품의 내구성과 브랜드의 환경 책임성을 더했다.
또한 토템이 이번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액세서리들도 주목할 만하다. ‘더 니티드 발레리나’ 플랫 슈즈 부터 ‘벨티드 토트’, 새로운 빈티지 스타일의 ‘네비게이터 선글라스’까지 다채로운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한 발레리나 플랫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니트웨어 소재를 결합한 ‘더 니티드 발레리나’는 브랜드의 혁신과 장인 정신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얇은 니트 질감인 비스코스 혼합 소재로 제작된 이 신발은 날렵한 실루엣과 유연한 밑창으로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블랙과 크림 컬러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리본, 실버 톤 에글렛 장식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토템의 오버 사이즈 백인 ‘벨티드 토트’는 이번 시즌 새로운 탄(브라운) 컬러로 재탄생했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가볍고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 소재로 가방의 형태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이다. 우아한 디자인은 물론 넉넉한 내부 공간으로 실용성도 갖춘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 새로운 스타일로 눈여겨 볼만한 ‘더 네비게이터 선글라스’는 1970년대 에비에이터(파일럿이 주로 착용하는 선글라스)의 날렵하고 빈티지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이 선글라스는 블랙과 하바나 두 가지 컬러로, 안경 다리 부분에는 골드 톤의 토템 로고가 새겨져 있어 브랜드의 정제미 속 디테일의 색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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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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