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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신고 싶은 신상 플랫슈즈🩰
레페토 24SS 컬렉션🌷 알록달록한 발레리나 슈즈가 잔뜩🎀
1. 신데렐라 발레리나, 275유로
2. 카미유 발레리나, 310유로
3. 조지아 스퀘어 토 메리 제인, 350 유로
4. 카밀 뮬, 310유로
5. 릴루 발레리나, 290유로
6. 소피아 발레리나, 220유로
7. GIANNA 발레리나, 245유로
8. 카밀 고무 밑창 발레 플랫, 310유로
9. 핑크 베이비, 330유로
10. 신데렐라 고무 밑창 발레 플랫 - 비건, 275유로
레페토
2024년 3월 19일
출처 목록
레페토 발레코어🩰 요지 야마모토 협업 컬렉션레페토 x 요지 야마모토 캡슐 컬렉션🩰 레페토와 요지 야마모토가 24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두 패션 하우스가 공유하는 우아함과 움직임, 자유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포인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발레 모카신'을 선보입니다. 레페토의 발레 슈즈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토캡과 섬세한 플리츠에 요지 야마모토 특유의 조형적인 언어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볼륨감 있는 라운드 토와 모카신 실루엣이 만나 익숙한 발레리나 슈즈와는 또 다른 입체적인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레페토 공식 온라인 스토어, 메종 레페토 서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현대 서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레페토
다들 갖고 있었어!!발레 하고 싶을 껄?!🩰 댄스가방 알어?이거 있음💝🤍운동할 맛 난다고!! 나만 없고.. 셀럽들 다하는 레페토 그 가방🩰 댄스백??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레페토 글라이드백은 필수입니다. 레페토는 클래식한 발레웨어부터 액세서리로 사랑받는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최근에 발레웨어의 ‘댄스백’ 트렌드가 부상하며, 실용성까지 만족시키는 '글라이드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분한 수납공간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발레복, 슈즈, 워머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수영은 핑크 나일론 글라이드 백에 키링을 더해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고, 오연서는 핑크 코튼 소재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박규영은 블랙 글라이드 백으로 심플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가방
양말이 달린 레페토??레그워머 달린 레페토 발레 플랫🩷🩶 레페토 신상 '발레 웜'🧦무릎까지 오는 울 레그워머 레페토가 겨울용 발레 플랫 '발레 웜'을 곧 선보여요. 가죽 플랫에 무릎까지 오는 립 울 레그워머를 한 몸으로 달아, 신기만 하면 레이어링이 끝나죠. 레그워머는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이고, 컬러는 블랙·그래파이트 그레이·아이콘 핑크·스완 베이지 네 가지예요. 굽 없는 플랫이라 겨울에도 발레코어를 그대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 레페토 발레 웜, €350레페토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요즘 왜 다 이거 신어❓여름은 셀럽 발끝에서 시작이야👟스타들이 픽한 여름 슈즈 다 모았다✨ 셀럽들이 선택한 썸머 슈즈 리스트👟 올여름 셀럽들이 픽한 트렌드한 신발을 한눈에 확인해 보자 👀 1. 뉴발란스(Newbalance) 브리즈 SD2202 그레이 12만 원 차정원이 착용한 메리제인 운동화는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려줍니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 높고, 스커트나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면 꾸안꾸 스타일링을 완성합니다. 2. 케이트(Khaite) 마시 플랫 160만 원 제니가 착용한 플랫슈즈는 베이지 메쉬 위에 플로럴 자수를 더한 디자인으로 오묘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츨합니다. 클래식한 발레리나 플랫을 시원한 메쉬 소재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제니 특유의 러블리함을 부각시키며, 데일리룩부터 바캉스룩까지 활용도가 높습니다. 3. 퓨마(Puma)스피드캣 발렛 메탈릭 우먼스 11만 원 오마이걸 미미가 착용한 신발은 퓨마의 대표 모델인 스피드캣을 메리제인 디자인으로 변형한 제품으로 메탈릭한 광택과 스트랩 디테일이 어우러져 스포티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미니스커트에 양말을 더하거나 와이드 팬츠와 매치해 살짝 노출하는 방식으로 스타일링하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썸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메쉬슈즈
클래식이 느끼하다면?하나로 뽕 뽑는 샤넬 가방은 이거✅클래식 말고 딱 1개만 산다면? 🤔 ‘샤넬 가방 하나 사고 싶은데, 클래식은 뭔가 좀 느끼해…’ 혹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좀 더 휘뚜루마뚜루 실용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샤넬만의 감성을 놓치지 않은 가방을 원한다면 22백이 정답입니다. 샤넬 22백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22년에 출시된 가방인데요. 처음에는 유행템처럼 보였지만, 지금까지도 구하기 어려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완벽하게 아우르는 디자인 덕분이죠. 부드러운 가죽에 체인 스트랩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서예지, 김나영, 차정원, 손나은, 한혜진 등 다양한 스타들도 공항 패션, 여행 룩, 운동 갈 때, 심지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이 백을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활용도 하나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현재 샤넬 22백 가격은 스몰 기준 822만 원입니다. 미니부터 라지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가죽뿐만 아니라 데님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백팩 형태로도 출시되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죠. 무엇보다 샤넬의 가격 인상 속도를 고려하면,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래식 플랩백이 취향이 아니라면? 하나만 사도 제대로 뽕 뽑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샤넬 22백, 추천합니다😎샤넬 가방
낮아도 예쁜 플랫슈즈 스타일링✨ 플랫슈즈를 곁들인 가을룩🤎🧚🏻이번엔 스웨이드로 바꿔 신어보자플랫슈즈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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