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를 기억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이탈리아의 패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추모하는 세레머니가 펼쳐졌습니다.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초록, 하양, 빨강 3색의 우아하고 단색적인 조르지오 아르마니 수트를 입은 60여 명의 모델이 모여 이탈리아 국기를 형상화했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가수 라우라 파우지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의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비토리아는 단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이탈리아 국기를 의장대에 전달했으며, 라우라는 진주와 크리스털 장식의 블랙 하이넥 드레스를 착용한 채 이탈리아 국가를 열창했습니다.
단결, 우아함 그리고 이탈리아의 탁월함이 한데 어우러진 순간은 전 세계와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