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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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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 입어야 하는 아웃도어룩🏕️ 캠핑? 등산? 단단히 챙겨 입고 어디든 떠나자🚌플리스
겨울 노페 떠오르는 건 당연🙂↕️ 소미가 직접 입고 남긴 리얼 후기🪄💭 당장 노페로 달려가자 소미가 추천한 노스페이스 아우터 4가지 아르켜 드릴게요. 1. 퍼리 플리스 자켓, 13만 원대 부드러운 폴리에스터 소재에 기모 안감을 더한 플리스 자켓으로, 밑단 스트링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핏으로 데일리로 입기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단독으로, 실외에서는 아우터 이너로 활용해 보세요. 2. RMST 데날리 테크 하이브리드 자켓, 23만 원대 포근한 양면 플리스 소재에 앞면 가슴 부분은 패딩 소재인 자켓으로, 스트링 디테일과 미니멀한 로고 자수가 더해진 심플한 아이템이죠. 조거 팬츠와 롱 슬리브에 매치하면 캐주얼한 꾸안꾸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노벨티 눕시 다운 자켓, 38만 원대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눕시 자켓은 크롭 기장의 가볍고 얇은 나일론 혼방 소재에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데일리 아우터로 가볍게 입기 좋죠. 블랙진과 매치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느끼면서도 눕시 특유의 볼륨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4. 라인 엑스 플리스 자켓, 16만 원대 오버핏 실루엣의 스탠드 넥 플리스 자켓으로, 폴라텍 플리스 소재에 어깨와 소매 부분은 우븐 원단을 더해 테크 웨어 무드를 살리고, 노스페이스 로고 와펜으로 포인트 준 디자인입니다. 밋밋한 룩에 매치해 스트릿한 무드를 더해보세요.노스페이스 패딩
한파엔 따뜻한 슈프림 플리스🩵💙플리스
어디든 잘어울리는 카모플리스🫡플리스
플리스는 역시 @파타고니아🐑🤎파타고니아
경량패딩은 파타고니아지🏔️패딩
신칠라가 맛있는 계절🏔️🐑플리스
40년 이상 버틴 반바지는 흔치 않다. 파타고니아 철학이 응축된, 진짜 헤리티지 ‘배기스 팬츠’ 🩳 🏖️ 1982년, 파타고니아는 모든 날씨와 상황에 입을 수 있는 반바지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배기스 팬츠’를 선보였습니다. 수영, 등산, 산책, 심지어 소파 위까지 커버하는 이 쇼츠는 그 시절 기준으로도 혁신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배기스 팬츠에서 단순한 디자인 이상의 가치를 봅니다. 폐어망을 재활용한 NetPlus 원단, 공정무역 생산 방식, 그리고 수선해서 오래 입으라는 Worn Wear 프로그램까지. 배기스를 입는다는 것은 파타고니아의 철학이 가장 농축된 형태를 입는 일입니다. 누군가는 이 바지를 입고 캠핑을 갔으며, 누군가는 도시 한복판을 걸었고, 누군가는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똑같은 반바지가 각자의 삶을 견뎌냈습니다. 그것은 옷의 생존력이 아니라 철학의 내구성이었습니다. 철학이 분명한 옷은 변하지 않습니다. 배기스는 그랬습니다.파타고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