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엔 영화관 대신 계곡으로 가볼까요? 🎬
오는 10월 2일, 관악산 신림계곡 물놀이장에서 ‘관악 밤하늘 영화제’가 열립니다. 🌙
해가 지면 계곡에 대형 스크린이 켜지고, 돗자리를 펴고 앉아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요. 올해 상영작은 <모아나 1>으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지정 좌석 없이 자연 속에서 영화를 즐기는 방식이죠.
관람료는 무료이며,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을밤 야외에서 즐기는 영화인 만큼 따뜻한 옷이나 담요도 챙겨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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