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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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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슬랙스 10가지 출근룩🥣🩶그레이슬랙스
슬랙스 하나만 잘 둬도 충분👍🏻 묘~하게 다 잘 어울리는 그레이 슬랙스😉✨교복템 예약이야 블랙 슬랙스가 룩의 중심을 잡아준다면, 그레이 슬랙스는 보다 유연하게 스타일에 스며드는데요. 코트나 셔츠에 매치하면 단정한 오피스룩으로, 니트나 롱 슬리브와 입어 힘을 뺀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담백한 컬러의 그레이 슬랙스는 디테일이 과하지 않을수록 매력이 살아나는데요. 컬러나 소재에 미묘한 변화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그레이슬랙스
미니멀 국룰템🐀회색슬랙스그레이슬랙스
슬랙스도 날씨 맞춰 그레이로 바꿔🩶 꾸안꾸 시작은 그레이 슬랙스부터☑️👀코디 완전 정복하자그레이슬랙스
여름 시크템🖤블랙 민소매 원피스블랙원피스
나만 없어 패딩 부츠🤣❄️ 지난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 큰 눈이 내렸었죠. 운동화는 발이 시렵고, 어그는 미끄럽고! 이럴 때 신기 좋은 패딩 부츠를 엄선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 아이템부터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아이템은 푸마 터프 테라 하이 부츠입니다. 접지력과 충전재를 보강해 겨울 언제든 신기 좋은 부츠라고 하네요. 가격은 10만 원대입니다. 다음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플러피 부츠입니다. 다른 부츠들보다 짧고 통통한 모습이 귀엽죠. 가격은 11만 원대입니다. 케즈의 클라우드 부츠는 베이지와 화이트 컬러 조합이 잘 어우러져 있어요. 역시 11만 원대입니다. 다음은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디스커버리 레스터 QT 패딩 부츠입니다. 가격은 12만 원대입니다. 락피쉬 웨더웨어는 리본 디테일을 추가했으며, 여기에 핑크, 실버,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의 부츠를 선보입니다. 가격은 13만 원대입니다. 노스페이스 부츠도 빼놓을 수 없죠.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캠프 부띠 숏 부츠는 13만 원대, 끈 디테일이 있는 보레알리스 숏 부츠는 14만 원대입니다. 자라의 워터 리펠런트 스키 컬렉션 부츠는 다른 부츠들보다 훨씬 긴 길이감을 가지고 있어요. 가격은 16만 원대입니다. 오늘의 아이템 중 가장 비싼 헌터의 인앤아웃 패딩 부티는 17만 원대입니다. 카라 형태로 디자인돼 신고 벗기 쉽겠네요! 오늘 소개해 드린 9가지 패딩 부츠 중 마음에 드신 아이템이 있으셨나요? 또 눈이 내리기 전에 미리 준비해 봅시다!패딩부츠
여름에도 부츠 예쁘게 신는 법👢부츠
여름 청청패션 @이렇게💙청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