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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언니들의 롱코트룩🇫🇷🖤롱코트
갖고 싶던 ‘샤넬백’ 감쪽같이 가질 수 있다?!✂️갖고 싶다면 ‘종이’로라도 들어야죠✂️ 샤넬백 사고 싶은 희망, 종이로 도전💚❤️이번주 주말 해볼까?! 카티아 클레마(Kate Klem)의 특별한 샤넬 컬렉션, 자세히 보면 모두 ‘페이퍼 샤넬’입니다. 케이트 클렘은 런던 베이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으로 ‘intellectual fashion’이라는 본인 시그니처로 알려졌고, 지금은 자체 브랜드 KAYKAY 런던을 운영합니다. ‘manifesting but make it tangible’.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마음만 키우지 말고 손에 쥘 형태로 만들자는 위트입니다. 갖고 싶은 마음을 노란 수트에 어울리는 부르고뉴 컬러까지 골라 깔끔하게 실행한 카티아 클레마식 답이에요.샤넬 가방
인간 봄 그 자체🌸🤍@노윤서 노윤서 x 바쉬🇫🇷💛올봄엔 새로운 프렌치 시크룩해 #광고노윤서
인간 더로우 김도연의 멋🍂🤎 부시시한 헤어와 낙낙한 핏의 스타일, 드뮤어 미감 대표 브랜드 더로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입니다. 런던에서 유학 중인 김도연은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은 듯한 일상룩을 보여주는데요. 예술 영화 주인공이 입을 법한 그녀의 일상룩, 겨울 코디에도 많은 영감을 주네요!김도연











